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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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순조로운 출발?(R)
◀ANC▶ 국회는 물론 대다수 지방의회에서 원구성을 놓고 다수당 독점 등 마찰이 일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의회가 여야간 상생의 길을 보여주며 순조롭게 의장단 구성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시작부터 민심을 제대로 읽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의회가 첫 임시회를 열고 재선인...
김양훈 2018년 07월 10일 -

전남 도의회의장 3파전..70% 초선 선택 관심
제11대 전남도의회 의장 선거가 3파전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내일(10일) 도의회에서 경선으로 치러집니다. 전라남도의회는 내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의장 후보자들의 정견발표에 이어 곧바로 투표를 시작하고, 부의장과 7석의 상임위원장 선거도 이날 모두 투표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11대 전반기 도의장 선거에는 김기...
2018년 07월 10일 -

도교육청 인사태풍 '현실화'(R)
◀ANC▶ 전교조 전국위원장 출신인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 발 인사태풍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장 교육감은 오늘(9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장학관급 이상 간부들의 보직 사퇴서인 전직서류 제출을 지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임 장석웅 교육감의 이번 지시는 전임 교육감과 비슷...
김윤 2018년 07월 10일 -

전남도교육감직 인수위 학생인권조례 제정 추진
전라남도 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오늘(9일) 정례 브리핑을 갖고 '학생 인권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지난 2천11년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추진했다 반발에 부딪히자 교육공동체 조례로 수정했지만 제정이 무산됐습니다. 학생인권조례는 경기도와 서울시, 광주광역시, 전라북도에서 제정해 운영하...
김윤 2018년 07월 10일 -

7대 발전 전략..전남 미래상 맞나?(R)
◀ANC▶ 새로 출범한 민선 7기 김영록 전남지사의 취임 준비를 맡았던 기획단이 활동보고서를 냈습니다. 일자리 경제 등을 7대 발전 전략으로 세웠는데, 일부 내용은 새롭지 않아 '전남 미래상이 맞나'하는 지적도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민선 7기 전남도 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입니다. 김영록 지사는 선...
박영훈 2018년 07월 10일 -

흑산공항 건설심의 이달 20일 또 열려
흑산 공항 건설 여부를 결정할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가 20개월 만에 다시 열리게돼 결과가 주목됩니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이달 20일 회의를 열고 흑산 공항 건설에 따른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계획 변경의 타당성 판단 등 관련 안건을 심의합니다. 흑산도 주민 등 전남지역 사회단체는 낙후된 국토 서남권 발전을 위...
2018년 07월 10일 -

벼논 타작물 침수 피해 지원금 지급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쁘라삐룬으로 콩과 조사료 등 벼 논에 다른 작물을 대신 재배한 농가의 피해 지원금 지급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와 농림식품부는 피해 사실이 공식 인정되는 경우 파종이 확인되면 지원금을 지급하고, 간척지는 임대료 규정에 따라 피해율이 3, 40%인 경우 45%를 감면하고, 80% 이상이면 전액을 ...
2018년 07월 10일 -

백 년 만에 피는 '고구마꽃'(R)
◀ANC▶ 고구마꽃이라고 들어봤습니까? 고구마는 무화과처럼 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평생 한번 마주치기 힘들 정도로 귀한 몸이라고 합니다. 한 농가에 핀 고구마꽃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원통형의 새하얀 꽃잎, 연분홍빛 속살이 언뜻 보면 나팔꽃을 연상케하지만 고구마 꽃입니다. 한 농가 ...
2018년 07월 10일 -

진도군, 중국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열어
진도군은 최근 중국 기업 청도국신그룹 등을 초청해 진도항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진도군은 상해와 가장 가까운 진도항의 입지적 조건, 바다해양목장 개발과 농수산물 가공 산업 현황 등을 중국측에 설명했습니다. 청도국신그룹은 최근 금호타이어를 인수한 중국 더블스타그룹의 최대 투자 기업입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10일 -

농민회 "스마트팜 사업, 농업계 4대강 사업될 것"
농민회가 정부의 스마트팜 조성 사업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전국 농민회는 성명서를 통해 "정부의 스마트팜 사업은 생산측면에 치우쳐 유통구조 개선에는 대책이 없고, 1조원 이상 대형 프로젝트인데도 농민과의 공청회나 토론회 한 번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청년 농업인을 육성해도 농업이 생산비 보전도 안되는 ...
양현승 2018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