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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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민어철, 자원량은 갈수록 줄어(R)
◀ANC▶ 남북정상회담 만찬장 식탁에도 올랐던 복달임 음식의 대명사, 민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서남해의 특산물인 민어 자원량은 점차 줄고 있어, 민어는 해가 갈수록 귀한 대접을 받을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의 수협 위판장. 민어가 경매에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
양현승 2018년 06월 23일 -

목포대 총장선거 8월 예정..무안 선관위와 협의
교육부의 임용승인 거부로 총장 장기 공백 사태를 맞고 있는 제8대 목포대학교 총장 재선거가 8월쯤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대학교 총장추천위원회는 내부적으로 총장선거일을 8월29일로 예정하고 무안군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확정할 방침입니다. 한편, 목포대 교수평의회는 총장 선거와 관련해 기탁금 2천...
김윤 2018년 06월 23일 -

외국인전용 남도한바퀴 내일 첫선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정기편 도착 시간에 맞춰 외국인 전용 남도한바퀴 특별상품이 내일(24)부터 매주 두차례 운행에 들어갑니다. 버스단체 여행인 외국인용 남도한바퀴는 일요일에는 보성여수 여행, 수요일은 목포여행 코스로 운영되고 내국인은 외국인과 동행한 경우로 제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홍보 마케팅을 위...
2018년 06월 23일 -

전남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452억 원 우선구매 추진
전남도와 시군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공공 구매를 통해 올해 4백52억 원 어치를 우선 구매합니다. 구매 금액은 전남도 본청이 38억4천만 원, 22개 시군에서 4백14억 원 등으로 사회적 경제 기본 3법에 따른 기업이 생산한 제품들입니다. 도와 시군은 이와 관련해 구매 담당자 워크숍을 다음달 실시하고, 관련 행사를 갖...
신광하 2018년 06월 23일 -

영암군 '국민디자인단' 출범..노인정책 발굴
주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발굴하는 영암군 '국민 디자인단'이 출범했습니다. 주민과 대학, 경찰, 소방서 등 각 분야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은 고령화와 독거노인 증가 현황을 분석해 노인이 원하고 필요한 정책을 찾아 실질적인 노인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하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국민디자인단은...
2018년 06월 23일 -

영암군 호두, 도라지 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접수
영암군은 호두와 도라지 등 임산물 생산농가를 대상으로 2018년도 FTA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지원금을 오는 7월 31일까지 신청 받습니다. 피해보전직불금은 FTA 이행으로 해당품목의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품목에 대해 하락분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제도로 호두는 ㎡당 69원, 도라지는 ㎡당 천20...
신광하 2018년 06월 23일 -

목포수협 경매 생선 상자 높이 8cm 확정..1cm 낮춰
목포수협 생선 위판에 사용되는 상자 높이가 현재보다 1㎝ 낮은 8㎝로 정해졌습니다. 목포수협은 중도매인과 선주들의 갈등하던 상자 높이와 관련해 최근 협상을 갖고, 양측이 각각 1cm씩을 양보해 8cm높이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조기와 병어 등을 담는 목포수협 생선 상자 높이는 전국 표준인 9cm에서 선주들의 요구에 따...
신광하 2018년 06월 23일 -

기획①]노동시간 단축 코 앞..전남의 상황은?(R)
◀ANC▶ 오늘 목포 전남권 뉴스데스크에서는 오는 7월1일,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을 앞두고 있는 지역 산업 현장과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해 보겠습니다. 연말까지 단속은 6개월 유예됐지만, 기업체들마다 대책마련에 분주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동시간 단축의 핵심은 일주일을 휴일을...
김진선 2018년 06월 23일 -

기획②]근로시간 단축..조선업 초비상 (R)
◀ANC▶ 노동 집약 산업으로 불리는 조선업은 법정 근로시간 단축에 가장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서남권 주력산업인 조선업계의 반응을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서남권에서 다음 달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는 직원 3백명 이상 기업은 현대삼호중공업과 대...
2018년 06월 23일 -

기획③]사용자는 걱정 노동자는 근심 (R)
◀ANC▶ 이번에는 주 52시간으로 노동시간이 단축되는데 대해 사용자와 노동자의 반응을 들어보겠습니다. 사용자는 당장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을, 노동자들은 임금 감소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입니다. ◀END▶ 철근가공 납품 전문업을 하는 영암 대불산단의 한 중소업체. 외국인을 포함해 30여명의 노동자가...
2018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