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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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태풍피해 66억 확정..피해액,재해보험 제외
지난달 발생한 태풍 솔릭에 따른 전남의 피해액이 66억원으로 확정됐고 8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완도 보길면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시·군별로는 완도가 31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장흥 8억, 진도 6억, 고흥 5억, 해남 등 10개 시군 1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피해 규모가...
2018년 09월 11일 -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아빠 친구` 단독 범행 결론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이 '아빠 친구'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지어졌습니다. 경찰이 지난 7월부터 두 달 간 숨진 피의자 김 모 씨의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한 결과, 김씨가 범행도구와 약물을 미리 준비한 점을 토대로 김씨의 단독 계획 범죄라고 판단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숨진 피의자 김 모 씨를 이번주 중 '공소권 ...
2018년 09월 11일 -

해남 땅끝항 인근 해상에서 70대 숨진채 발견
오늘 새벽 2시 45분쯤 해남군 땅끝항 인근 해상에서 해남으로 문화탐방을 왔던 75살 백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저녁식사를 한 뒤 숙소에서 백 씨를 마지막으로 봤다는 일행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소방서 없는 지자체 7곳...14곳은 `나홀로' 근무
소방서 없는 지자체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운데, 소방관 홀로 근무하는 1인 지역대도 모두 전남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방서 없는 지자체는 전남이 7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전북, 부산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가운데 ...
신광하 2018년 09월 11일 -

중학생 7명 금품갈취 신고했다며 피해자 보복 폭행
중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 신고를 당했다며 피해자들을 찾아가 보복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8일 밤 9시쯤 전남도청 앞 공원에서 목포의 한 중학교 2학년 A 군 등 7명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1학년 B 군 등 2명을 집단 폭행했습니다. A 군 등은 B 군 등이 금품 갈취 혐의로 자신들을 경찰에 신고했다며 폭력을 ...
2018년 09월 11일 -

음란동영상 2만 7천건 유포한 사이트 운영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몰래카메라 등 각종 음란물이 게시된 사이트를 운영한 3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부터 음란사이트 2개와 다른 음란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음란 동영상 2만 7천여 건을 유포하고 해당 사이트에 각종 광고를 게시해 주는 대가로 광고비 3천200만원...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2015년 이후 전남 경찰관 7명 성범죄로 징계 받아
최근 4년 동안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7명이 성 범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2015년 이후 7명이 성희롱과 성매매, 성추행 등의 성 관련 비위 사실이 드러났으며, 6명은 파면과 해임, 강등 등 중징계를 받았고, 1명은 경징계 처분됐습니다. 경...
2018년 09월 11일 -

거액 보조금 빼돌린 양식업자 실형 선고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자격없이 양식장을 만들고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49살 최 모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건설사 명의만 빌려 직접 공사를 하고 표준도급계약서와 세금계산서 등을 진도군에 허위로 제출해 보조금 2억 9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도민상생 사업지향
신임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김영록 전남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철신 사장은 도민과 상생하는 업무 추진으로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겠다며 앞으로 전남개발공사도 부동산 사업위주 정책에서 신재생 에너지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공기업 역할을 지향...
2018년 09월 11일 -

목포야행..120년전 개항 밤 축제(R)
◀ANC▶ 지난 주말 목포에서는 근대역사의 흔적을 찾아가는 색다른 축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른바 목포야행, 밤나들이 행사입니다. 여수 밤바다 축제가 현대를 지향한다면 목포는 근대유산의 스토리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로 성공을 거둘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갑자기 목포 원도...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