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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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수 선거]'발전'보다 '청렴성*도덕성'(R)
◀ANC▶ 민선 시대 5명의 군수 가운데 비리로 3명이 불명예 퇴진한 해남군은 '지역발전'보다 '깨끗한 군정'이 화두입니다. 3명의 군수후보들은 해남의 자존심 회복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이길운 후보, 민주평화당 명현관 후보, 무소속 이정우 후보 3파...
양현승 2018년 06월 04일 -

목포시장 선거 해상케이블카 임시삭도 붕괴 공방전
김종식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목포지역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목포해상케이블카 철탑 붕괴사고에 대해 유감과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오늘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박홍률 후보는 해상케이블카 부실공사에 대해 사죄하고 목포시는 시민이 납득할 만한 케이블카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평화...
김양훈 2018년 06월 04일 -

민주평화당 중앙당, 목포 합동유세 지원 나서
민주평화당 중앙당이 평화당 소속 목포지역 선거출마자들의 합동유세 지원에 나섰습니다.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와 이용주, 박지원 의원 등은 오늘 목포평화광장에서 열린 합동유세에 참석해 6.13 지방선거에 반드시 승리해 중단없는 목포발전을 이루어야 한다며 박홍률 후보를 비롯한 평화당 소속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
김양훈 2018년 06월 04일 -

장흥군수 후보 초청토론회 '민주당 VS 무소속 격돌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장흥군수 후보 초청토론회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적임자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박병동 후보는 집권 여당 군수만이 지역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끌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고, 조재환, 정종순 후보는 무소속 군수도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군정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반박했...
2018년 06월 04일 -

우리동네 일꾼은? 목포사선거구(R-4)
◀ANC▶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목포시의원 후보자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신도심 지역인 목포사 선거구 시의원 후보자들을 김양훈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목포사선거구는 신흥,부흥,부주동입니다. 상대적으로 젊은 층의 표심이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곳입니다. (반투명CG) 민주당에서...
김양훈 2018년 06월 04일 -

선박개조로 틈새시장 발굴(R)
◀ANC▶ 전남서남부는 주력업종인 조선업 경기변동에 따라 지역경제 부침도 심할 수 밖에 없는데요. 선박 개조, 이른바 레트로핏(retrofit) 산업이 조선업 불황 속 틈새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막바지 공정이 한창인 선박 개조현장, 연료 절감장치를 부착하고 선형을...
2018년 06월 04일 -

김가공업체 2곳, 대양산단에 320억 투자
목포시와 전라남도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김가공업체 2곳과 32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최대 조미김 가공 기업인 광천김 주식회사는 대양산단에 250억 원을 투자해 원초 가공공장과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대양산단에 투자하는 제1호 외국인 투자기업인 아사쿠리식품코리아는 대양산단에 김가공 거점공장...
김양훈 2018년 06월 04일 -

데스크단신]문화예술정책공약 제안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문화연대 등 목포문화예술단체 연합회가 목포시장 후보들에게 10가지 문화예술정책공약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후보자들의 답변이 오면 이번주 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강진군이 청자축제에서 활동할 통역 자원봉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합니다. 대상은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로 자원...
김진선 2018년 06월 04일 -

무안에서 화물차-고속버스 추돌..7명 부상
오늘(4) 오전 8시 45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교차로에서 50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고속버스를 들이받아 이 씨와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7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 32명이 타고 있었으며,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6월 04일 -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 담당 중국인 검거
목포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중국인 2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29일 목포의 한 은행에서 대출업체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아 자신의 계좌에서 현금 천만 원을 인출한 40대 피해자로부터 돈을 전달 받아 가로채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진선 2018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