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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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서 발견된 치아 1점, 기존 수습자로 확인
세월호 추가 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뼈가 미수습자가 아닌 기존에 수습된 희생자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3일 세월호 3층 객실부 협착구역에서 발견된 사람의 치아 1점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감식한 결과 기존에 수습됐던 희생자의 것으로 확인돼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유가족...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육군 31사단, 태풍에 밀려든 해안가 쓰레기 수거
태풍 솔릭으로 해안가에 쓰레기가 밀려들면서 육군이 청소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육군 31사단 장보고대대는 어제(24) 완도군 망남리 해안가에서 폐스티로폼과 해양쓰레기 등을 80포대 가량 수거하는 대민 지원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망남리 주민들은 참여한 장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장보고대대는 다음주에도 장...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폭염 누그러져...도내 '온열질환자' 감소 추세
여름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태풍으로 인해 폭염이 다소 누그러지면서 도내 온열질환자가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한 주당 70명 가까이 발생했던 전남지역 온열질환자는 8월로 접어들면서 감소 추세를 보였고, 특히, 이번 주에는 발생 환자가 10명으로 지난주의 3분의 1수준에...
2018년 08월 25일 -

'가고 싶은 섬' 공모에 7곳 신청..10월 2곳 확정
전라남도의 내년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에서 도내 7개 섬이 경쟁하게 됐습니다. 공모에 신청한 섬은 무안군 탄도와 완도군 비견도, 신안군 우이도와 선도, 재원도 등 5개 시군 7개 섬으로 섬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오는 10월 2개 섬을 최종 확정하게 됩니다.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해마다 2개 섬...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전라남도, 4천 억 증액 추경예산 편성
전라남도가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3천 934억원 늘어난 7조 천677억 원으로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추경예산안은 청년실업과 인구감소 문제 해결 등에 중점을 두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6백30억 원이 증액됐으며, 친환경 농업 육성과 해양 수산분야 등의 예산도 늘어났습니다. ...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영암군, 갑질 피해신고 지원센터 개설
영암군이 공직자들의 부당 행위를 막기위해 전남도청에 이어 '갑질 피해신고 지원센터'를 개설했습니다. 신고 대상은 인허가 공무원의 위법하거나 부당한 요구,금품 향응 요구, 상급자의 폭언과 인격 모독, 부당한 업무 지시 등이며 영암군청 홈페이지와 군청 내부 사이트에서 피해 신고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2018년 08월 25일 -

완도산 수산물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
완도산 수산물이 동남아에서 잇따라 수출 계약이 이뤄지는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20일부터 사흘 동안 전복과 해조류 가공품 수출업체 10곳으로 구성된 '해외시장 개척단'을 홍콩과 베트남에 파견해 현지 업체들과 천4백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은 앞으로 동남아...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날아가고, 뜯기고, 무너지고...(R)
◀ANC▶ 사실상 태풍 솔릭은 제주와 전남에 생채기를 남긴 상황이지요. 오랜 시간 강한 바람이 전남에 머물면서, 각종 시설이 부서지고 날아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야산 양계장. 닭 2천마리를 사육하는 비닐하우스 축사 두 동의 덮개가 태풍이 몰고온 바람에 모두 찢겨져 나갔습니다. 한...
양현승 2018년 08월 25일 -

느린 태풍이 휩쓴 완도...전복양식장 '초토화(R)
◀ANC▶ 유례없는 느린 태풍 '솔릭'에 머물고 간 완도군의 전복 양식장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파도에 부서지고 찢긴 전복 양식시설들이 해안가 가득 쌓였습니다. 우리나라 전복 최대 생산지인 완도군 피해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태풍 '솔릭'이 강타한 전남 완도의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입니...
김양훈 2018년 08월 25일 -

한시름 놓은 농작물..피해 적었다(R)
◀ANC▶ 태풍 솔릭의 한복판에서 전남지역 농민들은 6년 전 태풍 볼라벤 악몽을 떠올리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침수된 농경지와 벼 쓰러짐 피해가 서남부 지역에 집중됐지만 예상보다 피해규모가 적어 농민들은 그나마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디가 농...
2018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