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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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가 직접 챙겨..민원 1석3조(R)
◀ANC▶ 함평군이 한 마을의 수십 년 축사 민원을 주민소득과 연계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유도하면서 갈등을 해결하는 실마리를 열었습니다. 민선 7기 이윤행 군수가 민원과 현장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의 첫 결실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육 소 축사들이 농가 주택 사이 곳곳에 ...
2018년 07월 18일 -

뉴스와인물]함평군의회 정철희 의장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제8대 함평군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정철희 함평군의장과 함께 앞으로 의정활동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1. 의장 선출 축하드립니다. 먼저 당선소감 들어보겠습니다. 함평군 8대 의회를 선봉에 서서 일할 수 있도록 선택해주신 의원 여러분에게 먼저 감사드립니...
2018년 07월 18일 -

전남도, '남해안 상생발전협의회' 구성 추진
영호남 4개 시도가 참여하는 가칭 '남해안 상생발전협의회' 구성이 추진됩니다. 최근 광주시, 부산시, 경남도에 협의회 구성을 제안한 전남도는 시도지사를 공동위원장으로, 시도 기획조정실장과 담당 실국장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협력과제를 발굴한 뒤 행정안전부 보고를 거쳐 10월 중 실무위원회와 본 회의 개최를 목표...
박영훈 2018년 07월 18일 -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 연구용역 발주
굉주시와 대구시는 두 지역을 연결하는 달빛내륙철도 건설 연구용역을 시작해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시킬 계획입니다. 달빛 내륙 철도는 광주∼대구를 1시간 안에 주파하는 고속화 철도사업으로 장기적으로 대구∼경주∼포항 KTX, 광주∼나주∼목포 KTX 등과 연결해 영·호남 남부 경제권 구축과 남북철도 ...
2018년 07월 18일 -

고흥 도양산단 지정해제되나? (R)
◀ANC▶ 고흥 도양 산업단지는 지난 2008년, 도 일반산단으로 지정됐지만, 개발 전망은 불투명합니다. 고흥군은 민간사업자의 자금력과 투자의지를 확인한 뒤 더이상 추진이 여의치 않을 경우, 지정 해제도 신중하게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도양 산단 개발사업은 고흥읍 도양읍 봉암...
2018년 07월 18일 -

목포에서 달리던 화물차 화재..폭발음에 소동
어젯밤(17) 10시 4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5톤 화물차에서 폭발음과 함께 뒷바퀴에 불이 붙었습니다. 제동 장치 과열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폭발음에 놀란 주민들의 신고와 문의가 잇따르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2018년 07월 18일 -

김종식 목포시장 국비 확보 위한 본격 행보
김종식 목포시장이 국비 확보에 본격 나섰습니다. 김 시장은 어제(16) 기획재정부 주요 실,국장들을 만나 목포시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당위성과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주요 건의사업은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과 북항어선 물양장 확충사업, 세라믹산단에서 북항 ...
김양훈 2018년 07월 18일 -

월드비전 함평군지회 희망장학금 기탁
월드비전 함평지회가 함평군을 방문해 지속되는 폭염에 힘들어하는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월드비전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활동하는 민간구호단체로, 해외 빈곤 아동뿐만 아니라 국내의 결식아동, 장애인, 독거어르신 등 저소득층 가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
2018년 07월 18일 -

"복날에는 전복, 더위 물렀거라"(R)
◀ANC▶ 초복이 실감날 만큼 오늘도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복달임 음식으로 무엇을 드셨는지요.. '복날에는 삼계탕'이란 공식을 깨기 위해 '바다의 산삼' 전복이 도시민 입맛 잡기에 나섰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세종시의 한 로컬푸드 직매장. 초복을 맞아 완도 전복이 장장 3백킬로...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목포시, 폭염 대응 종합대책 추진
목포시가 오는 9월 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등으로 구성된 폭염 대비 테스크포스를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도로 복사열을 줄이기 위해 주요 간선도로에는 물을 뿌리고 버스터미널 앞 등 보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에도 그늘막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