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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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산사태 취약지 전국 3번째 많아
전남의 산사태 취약지역이 경북과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현재 전남의 산사태 취약지역은 2천2백여 곳으로 1년 만에 270여 곳이 늘었는데, 집중호우에 대응할 산사태 방지용 사방댐은 949곳에 불과합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10년동안 163ha에서 산사태가 ...
양현승 2018년 10월 02일 -

이달 도내 소와 염소 60만 마리 구제역 백신 접종
전라남도는 이달 한 달 동안 소와 염소 60만 마리에 구제역 백신을 일제 접종합니다. 소는 49만 8천 마리, 염소 10만 2천 마리로 전남도는 일제 백신접종 후 1개월이 지난 다음 달 부터 백신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지난 8월까지 7천여 농가, 6만 여마리에 구제역 백...
박영훈 2018년 10월 02일 -

수확철 농산물 절도 기승..검거율 낮아(R)
◀ANC▶ 수확철을 맞은 농촌지역에 농작물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염과 태풍속에 피 땀 흘려 길러온 농작물이기에 피해 농민들의 상실감도 큽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0년간 농사를 지어 자식 셋을 키운 이순희 할머니는 최근 허탈한 일을 겪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키우고 수확해 비...
2018년 10월 02일 -

흑산공항 관련 신안군수 국감 참고인 신청
흑산공항 건설 사업이 국정감사 쟁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바른미래당 내부에서 찬반을 두고 파열음이 일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은 전남의 숙원사업인 흑산공항 사업의 필요성을 청취할 필요가 있다며, 박우량 신안군수를 환경부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신청했습니다. 반면 같은 당 이상돈 의원은...
양현승 2018년 10월 02일 -

매년 평균 280여 척 어선 현대화..내년 46억 원 지원
전남에서는 매년 평균 280여 척의 낡고 오래된 어선이 현대화 사업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277억 원을 들여 2천 552척의 노후 어선을 개선하도록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도 전남지역 노후 어선 현대화 사업 예산은 46억 원입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02일 -

자살 콘텐츠 넘쳐나는 SNS..막을 방법 없나 (R)
(앵커) 지난 추석 광주와 인천 등에서 20,30대 젊은이들이 동반자살하는 일이 잇따랐습니다. 자살사이트와 SNS를 통해 만났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단속은 쉽지 않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날카로운 도구로 팔에 상처를 낸 흔적이 선명합니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에스엔에스 상의 자해 ...
2018년 10월 02일 -

전남 양식장 피해 신고액 천300억..신안 506억원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여름 도내 양식장에서는 태풍으로 516억원, 고수온으로 817억원 등 모두 천333억원의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밀 조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신고액 기준으로 신안이 506억원으로 가장 많고 완도 190억원, 고흥, 강진 순입니다. 특히 고수온 피해가 집중된 신안군의 재...
2018년 10월 02일 -

황해교류역사관 운영주체 결정 '시급'..사업차질 우려
황해교류역사관 운영주체가 정해지지 않으면서 사업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국·도비 97억원을 투입해 2020년 말까지 목포에 황해교류역사관을 건립할 예정인데 운영비가 연간 5억 6천여만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측되면서 두 기관은 운영주체를 누가 맡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8년 10월 02일 -

역사 되새기는 '특별한 교정'(R)
◀ANC▶ 목포의 한 고교생들이 역사 바로세우기 차원에서 해마다 근현대사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학교 교정에 세우고 있어 화제 입니다. 지난해 평화의 소녀상에 이어, 올해는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 의사의 항일 운동의 상징 손도장 비석을 세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러시아 연해...
김진선 2018년 10월 02일 -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아트&버스킹' 순회 공연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는 가을 순회 공연이 펼쳐집니다. '전라도 천년의 혼(魂)'을 주제로 열리는 '아트 앤 버스킹' 가을 공연은 모레(3일) 순천 낙안 읍성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리는 강진 생태공원, 20일 해남 두륜산, 27일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열립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