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경기도 고양서 전남 농산물 특판전..6월 6일
전남도와 농협전남지역본부는 다음 달 6일부터 보름 동안 경기도 고양에서 전남농산물 특별 판매전을 갖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안 양파, 고흥 햇마늘, 강진 파프리카, 나주 참외, 광양 매실 등 전남 10개 시군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을 시중보다 최대 30% 싼 값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합니다.///
박영훈 2018년 05월 25일 -

25일]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 날 557명 등록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오늘(25일) 마감되는 가운데 첫날인 어제 전남에서는 557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도 함께 도지사에서 교육감, 시장군수.광역 기초의원 등 모두 325명이 선출된다고 밝혔습니다. 후보 등록을 마친 출마자는 30일까지...
2018년 05월 25일 -

지방선거 유권자 최대 8표 행사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최대 8표까지 행사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처음으로 지방 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면서 해당 지역 유권자들은 도지사에서 기초의원 비례투표까지 기본 7장에 1장의 투표용지를 더 받게 됩니다. 광주 전남의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은 영암·무안·신안과 광주 서구갑 선거구...
2018년 05월 25일 -

융복합 관광지 조성 VS 난개발 ? (R)
◀ANC▶ 전국에서 처음으로 트로트 가요센터가 영암 기찬랜드에 건립되고 있습니다. 기존 문화시설과 어우러져 융복합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난개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찬랜드 주차장 부지에서 터파기 공사가 한창입니다. 국내 최초의 트로트 ...
2018년 05월 25일 -

강진서 발굴 유물 495점, 고려청자박물관 이관
타지역 박물관이 보관하던 강진지역 유물들이 강진군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강진군은 고려청자박물관이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받음에 따라 국립광주박물관과 국립나주박물관이 보관하던 유물 495점을 되돌려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관된 유물 대부분은 지난 2천12년부터 2천14년 사이 강진군 대구...
2018년 05월 25일 -

대형 축산물가공시설 29일 장흥산단서 설립
전남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축산물 가공시설이 장흥바이오식품산단에 들어섭니다. 오는 29일 기공식을 열 예정인 축산물 가공시설은 주식회사 빛그린식품이 천억 원을 투자해 최첨단 도축과 경매, 육가공 시설을 갖추게 되며 380명의 고용 창출과 천5백억 원의 연 매출이 예상됩니다.
2018년 05월 25일 -

고속도로 과속 단속카메라 시설 보완
한국도로공사는 광주-무안 고속도로, 영암-순천 고속도로 등 광주*전남 8곳의 고속도로에 이동식 과속 단속카메라 시설을 보완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동식 단속 시설을 가드레일보다 높게 설치해 식별이 쉬워지도록 했으며, 일부 구간은 주행속도를 표시해 운전자가 주행속도를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양현승 2018년 05월 25일 -

기획1]'버스 대란을 막아라'..대책은 세웠지만(R)
◀ANC▶ 오는 7월,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라 시내·시외버스 운전기사들의 근무시간 연장이 불가능해집니다. 당장 1인 당 근무시간이 줄고, 그만큼 운전기사가 부족해 노선을 없애거나 줄여야 하는 실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근무 날이면 하루 평균 16시간 씩 운전을 했던 시내버스 운전기사들....
박영훈 2018년 05월 25일 -

기획2]'버스 준공영제' 어렵나?(R)
◀ANC▶ 이처럼 시내버스와 시외버스,농어촌 버스 등의 노선이 줄거나 운행 횟수가 줄면 불편은 시민들 몫으로 돌아갑니다. 단기적인 처방보다는 공공기관이 재정을 지원하고, 수입금을 공동 관리하는 이른바 '준공영제'의 도입이 시급하지만, 지방정부는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슨 속사정이 있는지, 계속해서 ...
박영훈 2018년 05월 25일 -

세월호 선체 첫 공개(R)
◀ANC▶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바로 선 세월호 내부를 공개하고, 현재까지 조사 상황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MBC에서 보도한 대로 방치된 유류품을 유가족이 수습하는 등 현장에 소홀했던 점을 사과하기도 했는데, 논란은 오늘도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천장과 격벽이 무너져내린 세월호 ...
김진선 2018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