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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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공분야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 운영
전남도가 공공분야 갑질 행태 근절을 위해 '갑질 피해신고*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갑질 피해신고*지원센터는 공무원으로부터 이른바 부당한 '갑질'을 겪은 피해신고 접수는 물론 법률,심리 상담 등 갑질 예방부터 피해자 보호까지 단계별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입니다. 또, 도청 내부직원 간 갑질 행위는 내부 전산...
박영훈 2018년 08월 20일 -

농어촌 전동 휠체어*스쿠터 사고 잦아
농어촌지역 노인과 장애인이 많이 이용하는 전동 휠체어와 스쿠터 교통사고가 크게 늘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전동 휠체어 등은 낮은 차체 높이에 속도가 빠르고 특히 어두운 밤길에서 사고 발생이 집중되고 있으며 영암지역의 경우 올들어 관련 사고가 25건으로 전체 교통사고 건수의 10%를 차지했습니다. 영암군은...
2018년 08월 20일 -

완도군 신규 임용후보자 절반 이상 관내 고교 출신
완도지역 고교 출신들의 공무원 진출이 눈에 띠게 늘었습니다. 올해 제2회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합격한 완도군 신규 임용 후보자 33명 가운데 16명이 완도고 출신이였고 3명은 마이스터고인 완도 수산고 출신이였습니다. 완도군은 관내 고교 출신 공직 임용자가 지난 2천12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69명에 이른...
2018년 08월 20일 -

새천년대교 개통 대비 섬 관광 인프라 확충
올 연말 압해와 암태를 잇는 새천년대교 개통을 앞두고 섬지역 관광 인프라가 대폭 늘어납니다. 신안 자은면에는 숙박과 오락,문화시설을 갖춘 해양관광단지와 국민여가캠핑장이 조성될 예정이고 암태면에는 신안군 종합관광홍보관, 안좌면에는 예술의 섬 테마공원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새천년대교와 이들 4...
2018년 08월 20일 -

전남 14개 시군 폭염 특보..내일과 모레 강풍
밤에는 열대야현상이 사라졌지만 한낮에는 여전히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무안 해제 34점5도, 함평 34점4도, 신안 지도 34점3도, 목포 33점 7도 등을 기록했으며 함평과 나주에는 폭염경보가, 목포와 무안,영암,신안 등 도내 12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각각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대...
2018년 08월 19일 -

문화재청,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재신청
'한국의 갯벌'이 최근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2천19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에 올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1월 심사에서 반려됐던 한국의 갯벌을 당시 미비점으로 지적했던 '각 개별 구성 유산의 추가 상세지도와 4개 지역 갯벌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협력 체계'가 충실히 제시돼 등재 신청...
2018년 08월 19일 -

미분양 인수해라 VS 못한다' 소송으로(R)
◀ANC▶ 장흥산업단지 미분양 용지 인수를 둘러싼 장흥군과 전남개발공사 간의 갈등이 소송으로까지 번졌는데요. 소송에서 지는 쪽이 떠안아야 할 손해가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분양면적만 백20만 제곱미터에 달한 장흥바이오식품산단입니다. 지난 2천12년 ...
2018년 08월 19일 -

목포수협,일본기업과 김 수출 협약
목포수협에서 생산한 김이 일본 수출길에 오릅니다. 목포수협은 오늘 무안공항 회의실에서 일본 유통회사인 와이케이(YK)스토어스와 재팬 톱 두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연간 20억 원 규모의 김을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수협은 김 수출을 계기로 먹갈치와 민어 등 지역 특산품까지 대일 수출 판로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8년 08월 19일 -

신안 하의도 선착장에서 차량 추락..2명 실종(1보)
오늘(19) 오후 2시쯤 신안군 하의도 후광리 선착장에서 61살 서 모씨 등 4명이 타고 있던 승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서 씨 등 2명은 차량에서 빠져나왔지만 함께 타고 있던 85살 김 모 씨 부부가 차량에 갇혀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항공대를 투입해 침몰한 차량의 위치를 찾는 등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9일 -

신안 농기계 보관창고 화재..천 8백만 원 피해
오늘(19) 오전 10시 30분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한 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80제곱미터의 창고 내부와 탈곡기 등 농기계가 모두 타 소방서추산 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
김진선 2018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