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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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달리도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논란
목포시에서 거리 제한 등을 내용으로 하는 태양광 관련 조례가 시행되기 전 발전시설이 허가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달리도 주민 김창수 씨는 오늘(16) 목포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지난 3월 목포시가 달리도 염전부지에 한 업체의 태양광발전시설 개발행위를 허가한 것은 거리를 제한하는 조례 시행을...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 -

김영록 지사,민선7기 첫 광역단체장 평가 1위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선7기 들어 처음 실시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의 도정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7월 광역시도 시*도정평가에서 김영록 지사는 61.8%의 긍정평가를 받았고 원희룡 제주지사 61.1%, 최문순 강원지사 60.8% 순이었습니다. 시도교육감의 교육행...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 -

전남도교육청, '전통문화예술교육 전시회' 열려
전라남도 교육청은 내일(17일)까지 1층 갤러리 이음에서 '전통문화예술교육 전시회 지다락(紙多樂)을 품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과 현대 소재와 기법들을 융합해 지태칠기를 사용한 선조들의 생활용품과 지독, 지제 기름병 등 40여 점을 제작해 전시되고 있습니다.
김윤 2018년 08월 16일 -

목포로 떠나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 운영
목포시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인 '목포야행'을 다음달 7일과 8일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합니다. '목포야행'은 문화재가 있는 야간 경관 즐기기 '야경'과 역사와 문화재를 활용한 융합예술전, 체류 관광객을 위한 숙박프로그램인 '야숙' 등 '8야'로 구성됐습니다.
김양훈 2018년 08월 16일 -

신안 임자면 35.2도..내일도 더워
신안군 임자면의 한 낮 기온이 35점2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도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목포 33점2, 함평 34점2, 영암 33점5도 등 평년보다 2에서 4도가 높았습니다. 18호 태풍 룸비아의 영향으로 완도 청산 4.5밀리미터, 장흥 관산 1.5밀리미터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 곳도 있습니다. 내일...
양현승 2018년 08월 16일 -

폭염 속 가뭄 심각..신안 등 벼 고사 피해
폭염 속에 가뭄이 이어지면서 벼가 말라죽는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올 여름들어 처음으로 신안 지도 5㏊, 보성 장도 1㏊ 등 2곳에서 벼 고사 피해 신고가 들어왔다며, 나머지 지역에서도 벼의 물 마름 현상이 심해져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전남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은 현재 46.4...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 -

민평당 최고위 함평서 열려..가뭄피해 현장 강화
민주평화당이 광주, 부산에 이어 함평군에서 당 최고위원회를 열고 가뭄 피해 현장을 찾는 등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정동영 대표는 오늘 함평군청에서 가진 최고위원회에서 17년째 50% 공정에 그친 영산강 4지구 대단위 농업개발사업을 예정대로 2020년에 마칠 수 있도록 당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
2018년 08월 16일 -

전남도 가뭄대책비 지원..시군과 협조체계 강화
전남도가 가뭄 피해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대책비를 긴급 지원하고, 시군과 협조체계를 강화합니다. 지난 14일부터 가뭄·폭염대책본부로 확대 운영 중인 전남도는 밭가뭄이 심한 10개 군 868ha에 대해 스프링클러 설치 사업비 40억 원을 긴급 지원하고, 중앙부처 건의사항 등 후속 대책을 시군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지...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 -

'조선내화 등록문화재 철회 요구' 청와대 국민청원
서산온금재개발조합이 조선내화 등록문화재 철회를 요구하는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조합 측은 그동안 지역을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던 조선내화가 개발차익을 노리고 지난해 일부 공장을 등록문화재로 등록하면서 재개발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또 사유 재...
김양훈 2018년 08월 16일 -

지역 농협 인사 또 말썽..이사*감사 반발 농성
지역의 한 농협 이사와 감사들이 조합장의 인사전횡을 규탄하는 집단 농성을 시작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조합장이 특정 직원에 대해 3년 동안 4차례에 걸쳐 이사회에 승진을 요구해 특혜시비를 낳았던 진도 모 농협이 지난 3일 5급 이상 6명에 대해 인사 전 상임이사와의 협의, 제청 규정을 지키지 않은 채 조합장이 임...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