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이달 도내 소와 염소 60만 마리 구제역 백신 접종
전라남도는 이달 한 달 동안 소와 염소 60만 마리에 구제역 백신을 일제 접종합니다. 소는 49만 8천 마리, 염소 10만 2천 마리로 전남도는 일제 백신접종 후 1개월이 지난 다음 달 부터 백신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지난 8월까지 7천여 농가, 6만 여마리에 구제역 백...
박영훈 2018년 10월 01일 -

매년 평균 280여 척 어선 현대화..내년 46억 원 지원
전남에서는 매년 평균 280여 척의 낡고 오래된 어선이 현대화 사업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277억 원을 들여 2천 552척의 노후 어선을 개선하도록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도 전남지역 노후 어선 현대화 사업 예산은 46억 원입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01일 -

제56회 목포시민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56회 목포시민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오전 유달산 종각에서 시민의 날 기념 타종식을 가진데 이어 목포시민과 자매도시 방문단,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기념식을 열고 목포의 새로운 도약과 비상을 다짐했습니다. 또 목포시민의 날 기념 2018 난영...
김양훈 2018년 10월 01일 -

목포 마리아회고, 교정에 안중근 단지동맹비 건립
지난해 전남 최초로 고등학교 교정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 목포 마리아회고등학교가 올해는 안중근 의사의 단지동맹 손조각상을 설치해 오늘(1)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마리아회고의 역사동아리 솝샵(SOB#)의 주도로 건립된 단지동맹 손조각상은 학생들이 직접 벼룩시장을 열고 위안부 소녀상 뱃지를 판매한 수익금 등으...
김진선 2018년 10월 01일 -

섬 지역 임산부 119 구급차에서 남아 출산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1) 오전 6시 50분쯤 신안군 암태보건소에서 베트남 국적 임산부 24살 D씨가 출산이 임박하다는 신고에 따라 경비함정을 투입해 D씨를 육지로 이송했습니다. D씨는 목포해경 전용부두에 도착해 119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되던 중 남자 아이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01일 -

수확기 농산물 절도 잇따라...검거율 낮아
해마다 수확기 농산물 절도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검거율은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전남지역에서는 154건의 농산물 절도가 발생했고, 올들어서도 지난 달에만 6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검거율은 55%에 머물러, 농촌지역 CCTV 확충과 경찰의 순찰활동 강화 등 보안강화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한편 경...
2018년 10월 01일 -

전남 치료가능 사망률 10만명당 54명, 의료격차 심각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해 사망하는 사례가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국민 보건의료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남의 치료 가능 사망률은 인구 10만명에 54명으로, 서울 44.6명, 경기의 46명보다 높았고, 전국 평균 50.4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특히 서울 강남구의 치료가능 사망률은 29....
양현승 2018년 10월 01일 -

전남 산사태 취약지 전국 3번째 많아
전남의 산사태 취약지역이 경북과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현재 전남의 산사태 취약지역은 2천2백여 곳으로 1년 만에 270여 곳이 늘었는데, 집중호우에 대응할 산사태 방지용 사방댐은 949곳에 불과합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10년동안 163ha에서 산사태가 ...
양현승 2018년 10월 01일 -

천일염 인증제도 겉돌아..전국 염전 중 2곳만 인증
해양수산부의 천일염 인증제도가 겉돌고 있습니다. 정부는 천일염 품질보증을 위해 2014년 7월 천일염 인증제도를 도입했지만, 전국 천백여 개 염전 가운데 신안의 2곳만 인증받은 실정입니다. 정부는 3개 분야로 된 인증제도를 하나로 통합해 활성화 할 계획이지만, 복잡한 인증 절차와 천5백만 원에 달하는 비용 부담을 ...
양현승 2018년 10월 01일 -

환경부 '지하저류지' 첫 시범사업..영광 안마도
섬 식수난 해결을 위한 지하 저수시설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영광 안마도에 설치됩니다. 환경부는 지하수 저류지 시범 사업지로 영광 안마도를 선정하고 오는 2020년까지 100억 원을 들여 해안가 지하에 수위를 1.2미터 높이는 벽을 쌓아 하루 100톤의 생활용수를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지하저류지는 고질적인 섬 식수난 ...
박영훈 2018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