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데스크단신] 광주은행*목포MBC 삼계탕 나눔 행사
광주은행과 목포MBC 임직원들은 오늘 목포 이랜드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삼계탕 6백인 분을 어르신들에게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목포시는 입암산과 용라산의 산맥을 연결한 생태터널 명칭이 시민 여론 수렴을 거쳐 용라산 생태터널로 최종 결정하고 오늘 명명식을 개최했습니다.// 해남군이 내년 1월, 지상 7...
2018년 06월 28일 -

속보]주택 상가 침수 피해..해남 산이 236.5mm 폭우
이틀 동안 장맛비가 내리면서 전남 도내 곳곳에 침수·붕괴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호우경보와 주의보 속에 쏟아진 폭우로 오늘 새벽 2시쯤 해남군 문내면에서 주택 13곳과 차량 6대가 침수돼 주민 22명이 마을회관으로 대피했습니다. 또 신안과 함평, 무안에서도 주택과 상가 도로 침수 피해가 이어지는등 전남에서...
2018년 06월 28일 -

영암호*금호호 수위 조절..배수갑문 개방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오늘 오후 5시부터 4시간동안 배수갑문을 개방하는 등 오는 30일까지 영암호의 수위조절에 나섭니다. 또 금호호 배수갑문도 내일(29) 저녁 6시와 모레(30) 저녁 7시부터 각각 4시간씩 개방합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6월 28일 -

세월호 기관실 수색 본격화.. 유류품 240여점 발견
세월호 직립 이후 미수습자 수색이 재개된 가운데 기관실 수색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기관실에 쌓여 있는 진흙을 밖으로 빼낸 뒤 외부에 설치된 세척기계에서 흙을 씻어내는 방식으로 미수습자 유해 찾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해저면에 닿아 있던 세월호 좌현 쪽 수색도 본격화되면서 세...
김양훈 2018년 06월 28일 -

강진에서 최근 3년 사이 2명 여전히 실종 상태
여고생 실종, 사망사건이 발생한 강진에서는 2명의 여성이 여전히 실종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강진에서는 2016년 40대 여성과 2017년 20대 여성 등 모두 2명의 성인 여성이 실종 신고된 상태입니다. 강진에서는 또, 지난 2000년 당시 8살 김성주 양과 2001년 6살 김하은 양이 갑자기 사...
김양훈 2018년 06월 28일 -

목포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타결.. 파업 철회
파업을 예고했던 목포시와 여수·순천·광양시 등 4개 지자체의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에 극적으로 타결했습니다. 목포시 등 4개 시내버스 노사는 어제(27일) 마라톤 협상을 벌여 최저시급 7350원, 1호봉 기준 월 290만원에 합의하고, 다음달 1일부터 2주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해 월 13일을 근로일수로 정하고,...
김양훈 2018년 06월 28일 -

목포고용청, 버스운전기사 양성사업 지원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으로 부족한 버스 운전기사 양성사업을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전남도, 목포시, 순천시가 공동 참여한 고용위기 극복 전남형 운송서비스 일자리 프로젝트에 국비 31억원을 지원하고 동부권 45명, 서부권 30명을 선발해 일자리 창출사업과 연계하는 전문 교육훈련을 진행...
김양훈 2018년 06월 28일 -

민선 7기 전남도정 목표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
민선 7기 전남 도정 슬로건은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도정목표는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로 정해졌습니다. 전남도 민선 7기 취임준비기획단은 도정 목표를 뒷받침하는 5대 도정 방침으로 활력 있는 일자리 경제, 오감 만족 문화관광, 살고 싶은 농산어촌, 감동 주는 맞춤복지, 소통하는 혁신도정을 확정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6월 28일 -

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천편일률*형식적' 질타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 당선인이 일선 교육지원청의 업무보고 행태와 관련해 강한 어조로 질타했습니다. 장 당선인은 최근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천편일률적이고 형식적인 보고인데다 당선인의 교육공약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며 강하게 질타하고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장 당선인은 또, 교육지원...
김윤 2018년 06월 28일 -

목포시, '용라산 생태터널' 명명식 개최
목포 입암산과 용라산의 산맥을 연결한 생태터널 명칭이 용라산 생태터널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목포시는 입암산과 용라산의 산맥을 생태터널로 연결해 복원하는 사업을 지난 3월 준공했으며 한달동안 시민 2002명의 의견을 청취해, 용라산 생태터널로 명칭을 결정하고 명명식을 개최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