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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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민물고기 기생충 감염여부 조사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와 합동으로 섬진강과 탐진강 일대에서 서식하는 민물고기의 기생충 감염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번 조사는 간 기능장애와 담관암까지 유발하는 간디스토마 등 기생충 감염이 전남 일부 지역에서 여전히 유행하고 있기 때문인데, 조사 결과는 감염 정도에 따른 지역 맞춤형 장...
2018년 05월 16일 -

모무늬 돌김 '신풍 1호' 신품종 등록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은 모무늬 돌김 일종인 '신풍 1호'를 신품종으로 등록했습니다. 신풍 1호는 성장이 빠르고 김 양식이 끝날 무렵인 4월까지 엽체 활력이 유지돼 어업인들이 선호하고, 맛과 식감이 뛰어나 자반과 스낵, 수프 등 가공식품 활용도가 높습니다. 신풍 1호는 2015년 품종 출원해 3년간 지역 특성에 맞는 재배...
신광하 2018년 05월 16일 -

전복 공급과잉에 가격하락 지속
전남의 전복 생산량은 늘어난 반면 국내 소비와 수출이 둔화되면서 산지가격이 3만원선 아래로 무너져 수산 당국이 신규 면허 제한과 소비촉진 운동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10마리, 1㎏ 기준 전복 산지 가격은 지난달 말 평균 2만 9500원대로 5만원을 넘었던 2014년 가격의 55% 수준에 그쳤고, 지난 1월 3만7000...
2018년 05월 16일 -

구전설화 집대성, 설화산업으로...-R
◀ANC▶ 구전 설화는 할머니가 손주에게 자장가처럼 들려주던 옛날이야기들입니다. 고흥군이 지난 3년여 동안 지역의 구전설화를 모았더니 무려 3천여 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설화를 주제로 다양한 사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군 두원면의 한 주택. 집 한가운데 커다란 바위가 ...
2018년 05월 16일 -

전두환의 거짓말..회고록 재출간도 제동
◀ANC▶ 전두환 회고록에는 5.18을 폄훼하고 왜곡한 거짓말들로 문제가 됐습니다. 전두환 씨 측은 이 부분만 지우고 출간했는데, 사법부가 또 다시 전두환 회고록의 재출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회고록이 아니라 반성문을 써야할 전두환, 법원은 왜 재출간을 하지 못하도록했는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5.1...
2018년 05월 15일 -

세월호 선체 지지대 철거 순조
세월호 좌현에 붙어있는 지지대 제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인양 과정에서 선체 좌현에 설치됐던 철제 지지대 33개를 제거하기로 하고, 오늘(15) 선미쪽 가장 끝부분 지지대 2개를 아래에서 1미터 가량 자른 뒤 남은 20여 미터를 크레인으로 들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선조위는 오늘 첫 시도가 ...
김진선 2018년 05월 15일 -

산업위기지역 이달 말 발표될 듯(R)
◀ANC▶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영암,해남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여부가 이달 말 공식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이어 지역 경제 회복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산업위기 대응 특별 지역 추가 신청지는 6개 지역, 8개 지자체입...
박영훈 2018년 05월 15일 -

전남지사 야당 후보도 윤곽(R)
◀ANC▶ 정의당이 공천자를 확정한 가운데 자유한국당도 공천심사를 통해 내일(16일) 전남지사 후보를 확정합니다. 전남지사 선거는 5파전 또는 바른미래당이 후보를 낼 경우 6파전이 될 전망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의당은 장흥출신의 노형태 도당 부위원장을 전남지사 선거에 투입합니다. [정의당...
박영훈 2018년 05월 15일 -

시민단체, "지방선거 동시개헌 무산 규탄"
헌법 개정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전국 961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오늘(15)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지방선거 개헌과 선거법 개정 무산 규탄과 연내 합의 개헌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국회의장과 여야 정당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국민 앞에 공개 사과하고, 국민의 참여하는 개...
신광하 2018년 05월 15일 -

목포대 교수들..목포권 거주 절반도 안돼 (R)
◀ANC▶ 목포대학교 전임급 이상 교수들의 목포*무안 거주 비율이 비슷한 규모의 국립대학교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MBC의 정보공개청구 결과인데, 목포대 교수들의 절반 이상이 목포권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봐야할까요. 자세한 내용을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대와 비슷한 규...
김윤 2018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