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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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이종범 국장, 크즐오르다 국립대 명예박사
전남도교육청 이종범 행정국장이 카자흐스탄 최대 명문대인 크즐오르다 국립대학교에서 국가 간 교육과 문화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크즐오르다 국립대학교는 우리 민족이 1931년 블라디보스톡 신한촌에 최초로 세운 4년제 대학 '원동사범대학' 후신입니다.
김윤 2018년 05월 15일 -

모무늬 돌김 '신풍 1호' 신품종 등록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은 모무늬 돌김 일종인 '신풍 1호'를 신품종으로 등록했습니다. 신풍 1호는 성장이 빠르고 김 양식이 끝날 무렵인 4월까지 엽체 활력이 유지돼 어업인들이 선호하고, 맛과 식감이 뛰어나 자반과 스낵, 수프 등 가공식품 활용도가 높습니다. 신풍 1호는 2015년 품종 출원해 3년간 지역 특성에 맞는 재배...
신광하 2018년 05월 15일 -

세월호 좌현 가린 지지대 제거 시작
세월호 좌현에 붙어있는 지지대 제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인양 과정에서 선체 좌현에 설치됐던 철제 지지대 33개를 제거하기로 하고, 오늘(15) 선미쪽 가장 끝부분 지지대 1개를 아래에서 1미터 가량 자른 뒤 남은 20여 미터를 크레인으로 들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선조위는 오늘 첫 시도가 ...
김진선 2018년 05월 15일 -

전두환 회고록 출판 및 배포금지 가처분 또 인용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출판·배포금지 2차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23 민사부는 전두환 씨가 회고록에 허위사실을 써 5.18 민주화운동과 그 참가자들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훼손했다며 출판 및 배포를 금지하고 위반행위 1회당 500만 원을 간접강제했습니다. 이번 신청에서는 전두환 씨가 회고록을...
2018년 05월 15일 -

5.18 기록관서 미공개 기록물 기증*수장고 공개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이 80년 광주항쟁 당시 계엄사 검열로 신문지면에 오르지 못한 취재 기록과 보도사진을 공개합니다. 5.18 기록관은 조선일보 광주주재기자로 1980년 당시 5.18을 기록한 조광흠 씨가 기증한 미공개 흑백사진 40여장과 취재수첩 등을 수장고에 전시합니다. 한편, 기록관은 수장고를 처음으로 공개하...
2018년 05월 15일 -

노벨평화상기념관, 김대중 전 대통령 사진 공개수집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이 6.15 남북공동선언 18주년을 앞두고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수집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은 김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가지고 있는 지역민들이 간단한 배경 설명과 함께 기념관에 보내주면 6.15 남북공동선언 제18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05월 15일 -

전남개발공사 기부실적 계약평가에 반영
전남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 최초로 소외 계층을 위한 기부실적을 계약 평가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정부에서 인증한 사회적 약자 기업 가산점을 도입한 데 이어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기부 실적을 3단계로 평가해 계약 과정에서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이 제도가 정착되면 지난해 전남개발공사 계약실...
2018년 05월 15일 -

목포시,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재계약 문제 진상조사
목포시가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재계약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로부터 위탁관리업체 재계약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기한이 지나 재계약 동의를 받은 이유와 일부 구성원에게만 평가표를 미리 공개한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목포지역 184개...
김양훈 2018년 05월 15일 -

오월의 꽃 '작약'..천지가 꽃밭(R)
◀ANC▶ 4월의 꽃이 모란이라면 5월의 꽃은 작약입니다. 크고 탐스러워 함박꽃으로도 불리는데요. [전남]장흥군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작약 재배지에 꽃이 활짝 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서울 광화문에서 볼때 정남쪽에 해당하는 장흥군 용산면 송전리, 야트막한 구릉이 물감을 풀어놓은 듯...
2018년 05월 15일 -

목포대 전임교수 이상 목포권 거주비율 낮아
목포대학교 전임급 이상 교수들의 대학소재지 주거 비율이 비슷한 규모의 국립대 보다도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대의 경우 전체 교수 3백22명 가운데 72.6%인 234명이 순천과 광양에 거주했고 군산대 교수의 60.5%가 군산에, 안동대 교수의 62.3%가 안동에 거주하는 등 지역 거주비율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김윤 2018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