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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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문화재연구소, 영광 낙월도 해역 수중발굴 조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11월까지 영광 낙월도와 태안 마도해역에서 고선박과 유물에 대한 수중 발굴조사를 벌입니다. 이들 해역은 과거 조운선과 사신선의 주요 경로이지만 물길이 험해 해난 사고가 잦았던 곳으로, 낙월도 인근은 1970년대부터 15차례 유물발견신고가 접수됐고, 마도해역은 2008년 청자꾸러미가 발...
양현승 2018년 05월 08일 -

세월호 선체 직립 준비 완료..내일(9) 최종 점검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직립 준비가 완료돼 최종 점검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대형 해상크레인에 세월호를 쇠줄로 연결시키는 준비 작업과 배수 작업 등을 마치고, 내일(9) 오전 세월호 선체를 40도까지 들어보는 최종점검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30여 명은 오늘밤(8) 목포신항을 찾아 ...
김진선 2018년 05월 08일 -

"압승 vs 돌풍" 6·13 전남 지방선거 대격돌
전남지역 6·13 지방선거 대진표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민주당이 압승할 지 아니면 야당과 무소속 약진이 이뤄질 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를 비롯해 목포 김종식 ,영암 전동평,무안 정영덕, 신안 천경배 등 22개 시장 군수후보를 확정하고 압승을 거둬 지난 총선에서 빼앗긴 텃밭을 ...
2018년 05월 08일 -

씨월드고속훼리 임직원 '사랑의 밥차' 급식 봉사
씨월드고속훼리 임직원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 밥차 급식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씨월드고속훼리 임직원들은 오늘 오전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에 마련된 사랑의 밥차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들이고 점식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또, 어버이날을 맞아 목포복지재단에 천만원을 기탁했습니...
김양훈 2018년 05월 08일 -

남북교류 '꿈틀', 실현가능성 따져야(R)
◀ANC▶ 정상회담이 성공리에 이뤄지면서, 민간을 중심으로 남북교류 움직임이 다시 활발하게 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남북교류사업은 보여주기식이나 생색내기 사업으로 흐르지 않도록,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완도산 미역 천 톤이 컨테이너에 실려 북한...
양현승 2018년 05월 08일 -

낚시어선 사고 증가세..위반행위 특별단속
봄 낚시철을 맞아 낚시 어선의 각종 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해경은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해 구명조끼 미착용, 승선정원 초과, 음주운항,어선위치발신 장치 미작동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낚시 어선 사고 건수는 지난 2015년 206건, 2016년 208건, 2017...
박영훈 2018년 05월 08일 -

전남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 7곳으로 늘어
전남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역이 7곳으로 늘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이후 신규 발생 지역에 신안군이 포함되면서 전남은 여수와 순천, 광양, 무안, 보성, 고흥, 신안 등 7곳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으로 분류됐고, 목포와 영암은 청정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특히 광양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
양현승 2018년 05월 08일 -

쇠줄 연결된 세월호..직립 준비 순조(R)
◀ANC▶ 지지대까지 만 톤이 넘는 세월호를 들어올릴 대형 해상크레인이 선체와 쇠줄로 단단하게 연결됐습니다.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월호 직립을 위해 준비작업은 야간에도 빗속에서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들어올릴 쇠줄이 만 톤급 해상크레인과 연결됐습니다. 선체를 ...
김진선 2018년 05월 08일 -

도시계획 주먹구구..누구를 위한 개발?(R)
◀ANC▶ 무안군이 전남지사 관사 인근 고급주택부지에 다세대 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바꿔준 것은 주먹구구식 행정의 단적인 사례입니다. 그런데 좀 더 들여다봤더니 무안군이 추진중인 다른 형태의 도시 조성 사업도 허술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년 전 조성 계획이 발표된 무안...
박영훈 2018년 05월 08일 -

확약서만 믿다 낭패 ..졸속행정 (R)
◀ANC▶ 강진군에서는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백억 원대 귀농·귀촌 마을 조성사업이 착공도 못한채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토지소유자의 확약서만 믿고 추진했다가 빚어진 일입니다. 계속해서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월출산 자락인 강진군 성전면 월남마을입니다. 강진군은 지난해 1월 이 곳 3만여㎡에 15...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