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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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대 폐교 7년.. 앞으로도 깜깜 (R)
◀ANC▶ 7년전 대학평가에서 기준 미달로 퇴출된 강진 성화대가 아직까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학 부지와 건물에 대한 공매 절차도 중단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U) 강진 성화대는 지난 2천11년 11월에 폐교했습니다. 7년이 지난 지금까...
2018년 05월 02일 -

도민 체감형 미세먼지 종합대책 추진
전라남도는 오늘부터(5월 1일) 미세먼지 긴급저감조치를 시행하고 노약자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과 도민이 체감하는 종합 보호 대책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미세먼지 긴급저감조치'가 발령되면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살수차를 포함한 도로 청소차 확대 운행, 취약 계층 건강 관리 조치 등이 이뤄집니다. ...
2018년 05월 02일 -

장흥군,표고버섯과 매생이 첨가 수제소지지 개발
장흥의 대표 특산물인 표고버섯과 매생이를 활용한 수제 소시지가 개발됐습니다. 장흥군 축산사업소는 10개월 동안의 제조시험을 거쳐 최상의 배합 비율을 찾아내 장흥토요시장내 육가공업체인 피엔씨푸드에 제조기술을 보급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수제 소시지 개발을 계기로 지역 특산품의 가공 산업화가...
2018년 05월 02일 -

민주열사 추모조형물 '오월걸상' 목포·서울 설치
5.18 광주항쟁과 이후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희생하고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추모조형물 '오월걸상'이 목포와 서울에 설치됩니다. 5·18 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일인 오는 18일 건축가 양수인씨가 설계한 2호 오월걸상이 목포역 광장에, 오는 30일에는 서울 종로에 3호 오월걸상이 설치됩니다. 지난 1월 80년대 민주항쟁을 ...
박영훈 2018년 05월 02일 -

'15명 사상' 영암 버스 추락 사고..원인 분석
밭일을 가던 노인 15명이 숨지거나 다친 영암 버스 추락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사고 버스의 블랙박스를 수거해 분석하는 한편 오늘(2)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현장감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어제(1) 오후 5시 25분쯤 영암군 신북면의 한 도로에서 15명을 태운 미니버스...
김진선 2018년 05월 02일 -

화폭에 담는 북녘 고향..통일을 그립니다(R)
◀ANC▶ 한국화단에서 남종화의 고장인 전남에서 실향을 아픔을 그림에 담고 있는 북종화의 대가가 있습니다. 살아 생전 아내와 자녀들의 손을 잡고 북녘의 고향을 밟아보는게 꿈인 칠순의 노화백을 박영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올해 77살의 묵창선 화백은 눈을 뜨면 붓을 잡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광복...
박영훈 2018년 05월 02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여부 이번주 결정될 듯
목포시와 영암군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여부가 이번 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23일과 24일 현장 실사를 마친 고용노동부는 모레(3일) 예정된 고용정책심의위원회에서 목포시와 영암군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면 노동자의 생활안전망 확충과 고용유지, 일자...
박영훈 2018년 05월 02일 -

전남 농가 평균 소득 3,966만원
지난해 전남 도내 농가 평균소득은 3천 966만원으로 한해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의 지난해 농가평균 소득은 제주,경기도에 이어 3번째로 높았으며, 농가의 평균부채는 2,247만원으로 한해 전보다 0.9% 감소해 충북, 경북, 충남에 이어 4번째로 부채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훈 2018년 05월 02일 -

구제역 '주의' 단계로 하향..전남 청정지역 유지 총력
구제역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에서 '주의'단계로 하향 조정됐지만 전남도는 앞으로도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총력전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이달까지 시군과 도에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갖춘 상황실을 유지하는 한편,구제역이 발생한 김포지역 소,돼지 등의 도내 반입을 금지하고,백신접종이 끝난 가축에 대...
박영훈 2018년 05월 02일 -

감자 가격 6월부터 안정세 전망
올초 폭등했던 감자 가격이 6월부터는 안정세로 돌아설 전망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에 따르면 올해 초 한파에 생산량 감소 등으로 도매시장 기준 20㎏ 한 상자에 11만원까지 폭등했던 감자 가격은 이달에 7만 원 선을 유지하다 노지 봄 감자 본격 출하되는 다음달부터 평년 가격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
박영훈 2018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