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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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익는 시기, 달갑지 않은 비(R)
◀ANC▶ 올해 지독한 가뭄 속에 어렵사리 농사가 시작된 들녘에서 결실이 맺히고 있습니다. '풍년'을 기대하고 있지만, 최근 잦은 비가 골칫거리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누런 빛깔로 바뀌어가며 벼가 제법 고개를 숙였습니다. 가뭄과 사투를 벌이며 일군 농사인만큼, 어느 때보다 간절하게 풍년을 ...
양현승 2017년 08월 29일 -

적조 '잠잠'...고수온 '기승' (R)
◀ANC▶ 예년과 달리 올해 전남 남해안에는 적조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고수온이 기승을 부리면서 여수지역에서는 어류 폐사로 인한 피해액이 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수산당국이 예상한 올해 적조 발생시기는 이달 초부터 중순 사이. 하지만 일부 해역에서 극히 적은 양의 적조 생...
2017년 08월 29일 -

또 화재...세월호 현장 여전히 '부주의'(R)
◀ANC▶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한 달에 한 차례 꼴로 화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해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세월호 침몰해역에서의 수색도 여전히 부주의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의 현장사무실 옆 울타리. 쌓아둔 포대와 상...
김진선 2017년 08월 29일 -

두산 이어 KIA까지 심판과 돈거래(R)
(앵커) 지난 달 프로야구 심판이 구단 관계자로부터 돈을 받거나 요구한 사실이 드러나 큰 파장이 있었는데요. 기아 타이거즈 구단 역시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해당 심판과 돈거래 사실 때문에 구단 관계자들이 검찰 조사까지 받았는데, 즉각 사과는 했지만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가 관심입...
2017년 08월 29일 -

찾아가는 산부인과 호응..의료환경 개선돼야(R)
◀ANC▶ 전남도가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산부인과가 운영 8년째로 접어들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분만 취약지역 비율은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출산 의료환경 개선 노력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형 트럭을 진료실로 개조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입니다. 초음파 등 의...
신광하 2017년 08월 29일 -

신안군 지도읍 자동리 선착장 파손 장기 방치
신안군 지도읍 자동리 선착장이 파손된 채 장기 방치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해 9월 모래 운반 부선이 충돌해 선착장 일부가 부서진 데 이어 지난 달 2차 파손이 발생했으며, 대형 작업 차량들로 인해 균열 현상까지 나타났지만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뒤늦게 현장조사...
박영훈 2017년 08월 29일 -

인구절벽 맞는 전남..인구늘리기 대책 회의
인구관련 각종 통계가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는 전라남도가 인구문제 극복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도청 서재필 실에서 인구문제 극복 종합대책 보고회를 갖고 일자리 창출 등 5개 분야 백13개 과제를 발굴해 자문을 거쳐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말 기준 생산가능인구 비율은 전국...
김윤 2017년 08월 29일 -

추석 호남선 열차표 내일(30) 예매 실시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가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호남선 예매는 내일(30) 실시됩니다. 한국철도공사는 내일(30) 호남,전라선의 예매를 실시하며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역 창구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서고속철 SRT는 다음 달 5일부터 이틀 동안 같은 방식으로 ...
김진선 2017년 08월 29일 -

데스크 단신]강진 오감통 개관 2주년
◀ANC▶ 개관 2주년을 맞는 강진 오감통이 오는 2일 관광객과 주민들이 함께 하는 특별 공연을 펼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 입니다. ◀VCR▶ 오감통 개관 2주년 기념 공연 무대에 오르는 강진아리랑은 영랑풍물패와 천지창조가 한 팀을 이뤄, 강진군 주요 명소를 아리랑 가락에 실어 노래하는 공연입...
신광하 2017년 08월 29일 -

자살 기도한 60대 남성 경찰이 구조
자살을 시도한 60대 남성을 경찰이 수색 끝에 구조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오늘(29) 오전 9시 40분쯤 가족으로부터 자살 의심신고가 접수된 60살 김 모 씨를 한 시간 30여분 동안 수색해 농로에 쓰러져있던 김 씨를 구조했습니다. 김 씨는 생활고 등을 비관해 다량의 약을 복용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김진선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