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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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기아 1위 수성 이번주 최대 고비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갑작스런 부진에 빠지며 2위 두산에 한 게임 반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습니다. 투,타의 부진, 집중력 부재 탓인데, 이번 주 두산 전이 선두 수성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기자) 4대 2로 앞서던 경기를 양현종의 갑작스런 난조로 동점을 허용한 뒤 .. 3루수 이범호...
2017년 08월 29일 -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최고령 70세 여성
지난 9일 시행된 2017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가 오늘(28일) 발표됐습니다. 전남지역 최고령 합격자는 초등학교 졸업 자격에 응시한 70살 여성 최모씨, 중졸 부문에서는 65세 남성 정모씨, 고졸 부문에서는 67살 남성 박모씨가 차지했습니다. 최연소 합격자는 초등학교 졸업 부문에 11살 박모양이었고, 합격률은 초등 8...
신광하 2017년 08월 29일 -

해남군,20년 만에 군 상징 디자인 변경
해남군이 20년 만에 새로운 상징 디자인을 만들어 사용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공식 선포식을 가진 해남군의 새 상징디자인은 땅끝의 상징적 가치를 강화한 횃불 형상을 하고 있으며, 요정 '땅끝이'와 '희망이'를 새로운 마스코트로 선정했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1998년부터 20년 간 사용해오던 옛 상징디자인을 대신해 앞...
박영훈 2017년 08월 29일 -

진도에 국제규격 테니스장 개장
진도에 국제규격의 테니스장이 개장했습니다. 지난 2016년 6월 착공해 1년여 만에 진도 실내체육관 인근에 개장한 진도 테니스장은 국제 규격 2면과 관중석을 갖추고 있으며 개장과 동시에 진도군 협회장기 테니스대회를 갖는 등 앞으로 각종 대회 유치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7년 08월 29일 -

2017 다도해컵국제요트대회 9월22일 목포서 개최
2017 다도해컵 국제요트대회가 다음달 22일부터 엿새동안 평화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40개팀, 2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인쇼어 경기와 오프쇼어 경기 등을 펼칠 예정입니다. 대회에 앞서 9월 17일까지 평화광장 앞 특설계류장에서는 요트승선 무료체험행사가 열립니다.
김양훈 2017년 08월 29일 -

한국쌀전업농 전남회원대회 다음 달 1일 장성 개최
제14회 한국쌀전업농 전라남도회원 대회가 다음 달 1일과 2일 이틀 동안 장성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미(米)래로'란 주제로 회원 등 천5백 명이 참석해 쌀 소비 촉진과 쌀 산업 발전방안 토론 등 다채로운 행사와 축하공연이 펼쳐집니다.
김윤 2017년 08월 29일 -

한국은행, 지역 중소기업 추석자금 지원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임금과 상여급 지급 등으로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100억 원 규모의 추석자금을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합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금융기관이 취급한 대출액의 최고 50% 이내에서 해당 금융기관에 연 0.75%의 저리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7년 08월 29일 -

8월 29일 오늘의 날씨
오늘 출근길 아침까지 전남남해안을 중심으로 5mm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여기에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는데요. 한낮엔 목포가 27도, 완도 29도로 어제보다 2~4도가량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위성영상보시면 현재 전남남해안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
2017년 08월 29일 -

전남 주요 사업예산 72.3% 감액(R)
◀ANC▶ 문재인 정부에서도 전라남도의 사회간접시설 사업비 확보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주요 사업비가 줄줄이 감액되거나 반영되지 않았는데,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소외받았던 터라 실망감이 큽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의 최대 현안사업인 호남고속철 2단계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의 노선...
김윤 2017년 08월 28일 -

(리포트) 계엄군, 5.18 때 총탄 51만발 쐈다
◀ANC▶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향해 51만발이 넘는 실탄을 사용했다는 군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전투기와 전차를 부술 수 있는 기관포와 미사일까지 사용됐습니다. 말 그대로 민간인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는 것과 같은 상황이었던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21일, 애국가가 울려퍼지며 전남...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