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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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폭격 계획"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촉구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원회가 전두환 신군부가 80년 5월 당시 광주 폭격 계획을 세웠다는 증언에 대해 진상규명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책위는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전두환 신군부는 박정희 유신독재의 공백을 메우고 안정적 집권을 하기 위해 5.18 학살이 필요했...
2017년 08월 24일 -

(리포트/s) 방수 취약한 전동휠체어..개선 요구
(앵커) 60대 장애인이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려 사망했다는 소식, 어제(22일) 전해드렸죠.. 그런데 알고 보니 폭우의 문제라기보단 전동휠체어의 구조적 문제가 안타까운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전동휠체어를 타고 천변을 지나던 60대 장애인이 갑작스러운 폭우로 사...
2017년 08월 24일 -

세한대 대학구조개혁평가 D등급 유지..곤혹
영암과 충남 당진에 2개 캠퍼스를 운영하는 세한대가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2년 연속 D등급에 머물렀습니다. 세한대는 오늘 교육부로 부터 통보 받은 대학구조개혁 이행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D등급을 받았고, 내부 논의를 거쳐 이의신청을 제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등급 그룹에 속한 대학은 정...
신광하 2017년 08월 24일 -

해남 가을 배추 과잉 생산 우려
가을배추 재배를 원하는 해남지역 농가의 이른바 '희망면적'이 적정면적을 넘어서 과잉생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해남군이 지역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가을과 겨울 배추 희망 면적을 조사한 결과 가을배추는 2천 109헥타르, 겨울배추는 2천 598헥타르로 집계됐습니다. 해남군은 겨울배추는 군이 추정하는 적정면적과 같지...
박영훈 2017년 08월 24일 -

목포 대성동 가톨릭성지 공사 1단계 마무리 단계
옛 성콜롬반 병원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가톨릭목포성지' 제1단계 사업이 마무리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광주대교구 가톨릭목포성지조성사업단은 오는 28일 광주대교구와 한국레지오마리애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박물관 축복식을 열고 9월 30일에는 김희중 대주교 주례로 한국 레지오마리애 기념관 축복미사를 ...
김양훈 2017년 08월 24일 -

섬과사람들31]비단고둥의 보고..청정 모래사장(R)
◀ANC▶ 때묻지 않은 섬 해안은 생물들의 보고입니다. 이름 만큼 아름다운 '비단고둥'으로 넘치는 모래사장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파도가 모래에 부딪히는 소리가 십리를 간다는 해수욕장. 썰물이 되자 관광객과 주민들이 바닷 속에 들어가 자리를 잡습니다. 간조 때 드러나는 구간인 조간대...
박영훈 2017년 08월 24일 -

지구를 살리는 집 '패시브하우스'-R
◀ANC▶ 높은 에너지 효율에 쾌적한 주거환경이 더해진 저에너지 건물, 이른바 패시브하우스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높은 시공비용 등 해결과제도 적지 않지만 환경보호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순천시 연향동의 한 경로당. 외관상 일반건물과 다를 바 없지만 최근 이곳은 저...
2017년 08월 24일 -

추석 열차권 예매..코레일 호남선 30일,SRT 9월 5일
추석 연휴기간 이용할 열차권 예매가 다음주부터 실시됩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오는 29일 경부선, 30일 호남 전라선의 예매를 실시하는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오전 6시부터 오후3시, 역 창구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진행되며 한 사람이 최대 12매까지 구입할 수 있습니다 수석고속철도 SRT는 다음 달 5일 ...
박영훈 2017년 08월 24일 -

신안 증도-자은 여객선 매달 평균 1,500명 이용
신안군 증도와 자은도를 잇는 여객선 이용객이 매달 평균 1,5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신안군이 지난해 9월 취항한 신안 증도-자은간 여객선 '섬들의 고향 1호' 이용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여객선 승객은 매달 평균 1,500명,차량은 530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은 75킬로미터를 우회하는 기존 경로보다 시간...
박영훈 2017년 08월 24일 -

제주해녀, 징용물질 떠나다(R)
◀ANC▶ 일제 강점기 제주 해녀들도 일본으로 해산물을 채취하려고 징용 물질을 갔던 사실 알고 계십니까? 전쟁 통에 대부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지만 정확히 얼마나 끌려갔는지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문화방송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 치바현으로 징용물질을 갔던 홍...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