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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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해남군에 토도 노둣길 개선 협조 요청
완도군은 행정구역과 생활권이 다른 외딴 섬 토도의 노둣길 개선을 위해 생활권인 해남군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군외면 토도 20여가구 주민들이 노둣길 높이를 높여 만조 때도 이용 가능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나 생활권인 해남지역 주민들이 꼬막 양식 등에 영향을 끼친다며 반대해 수십년 간 개선 작업...
박영훈 2017년 08월 28일 -

네트워크-강원영동]정선지역 전통 삼찌기 행사 재현
◀ANC▶ 남) 옛부터 삼 농사와 삼베짜기로 유명했던 정선군 남면에서 전통 삼굿 축제가 열렸습니다. 여) 전통 방식 그대로 가마틀을 만들고 돌을 달궈 삼을 찌는 삼굿 작업이 재현됐습니다. 박준기 기자-ㅂ-니다 ◀END▶ 삼 재배와 삼베짜기로 유명했던 정선군 남면 유평리 잔달미 마을입니다. 수확한 삼을 찌는 삼굿작...
2017년 08월 28일 -

네트워크-포항]울릉 위그선 뜬다
◀ANC▶ '하늘을 나는 배' 위그선이 내년 8월 포항-울릉 항로에 취항합니다. 시속 200km로 포항-울릉 항로를 1시간 10분 만에 달릴 수 있고 멀미 걱정도 없다고 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위그선이 바다 위를 달리는가 싶더니 금새 수면위로 날아 오릅니다. 신형 위그선은 수면위를 낮게 비행하는 기존...
2017년 08월 28일 -

지만원씨 천만 원 배상 판결에 불복 항소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혐의로 기소된 지만원씨와 인터넷 매체 뉴스타운이 위자료 천만원을 지급하라는 1심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한 1심 재판에 대해 지씨와 뉴스타운이 지난 22일 항소했습니다. 한편 5월단체 등도 배상 금액이 적다며 항소할 뜻을 밝힌 ...
2017년 08월 28일 -

(리포트)그래도 안철수...국민의당 운명은?
(앵커) 국민의당이 안철수 후보를 새로운 당 대표로 선택했습니다.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계기로 국민의당은 체제 정비를 서두르겠지만 호남 중진들은 거취를 고민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은 '그래도 안철수'를 선택했습니다. 대선 패배와 제보 조작 파문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후보는 ...
2017년 08월 27일 -

잠자던 남편 신체 일부 절단..50대 여성 체포
남편의 신체 일부를 절단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27) 새벽 0시쯤 여수시 신기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이용해 잠을 자고 있던 남편의 신체 일부를 절단해 중상해를 입힌 혐의로 5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정불화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김 씨...
2017년 08월 27일 -

수주 청탁 뇌물 공여 브로커에 실형
광주지방법원은 뇌물 공여와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와 48살 B씨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농어촌공사 모 지사장에게 청탁해 계약을 따게 해주는 대가로 납품업체 대표로부터 지난 2013년과 2014년 두차례에 걸쳐 1억5천만 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년 08월 27일 -

감귤 재배농가 가건물 화재 1명 화상
오늘 오전 8시쯤, 나주시 노안면에 있는 한 감귤 재배농가의 가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서 쉬고 있던 A씨가 다리와 배와 화상을 입었고, 가건물도 대부분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8월 27일 -

통합]여수서 아파트 4백 세대 등 정전...주민 불편
오늘(27) 오후 1시 15분쯤 여수시 문수동에 있는 한 전신주의 고압선이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아파트 2개 동, 4백 세대와 상가 등에 두 시간 동안 전기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무더위 속에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 측은 전신주에 앉아 있던 까마귀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정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년 08월 27일 -

주민들이 만드는 '공동체' 장터(R)
◀ANC▶ 직접 지역에서 생산하는 물품과 재활용품을 나누는 이른바 주민장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민장터는 단순히 물품을 값싸게 사고 파는 수준을 넘어 공동체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옷가지며 장식품,신발 등 집안 한구석을 차지 하던 물품들이 한데 모아졌습니다. 가...
박영훈 2017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