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지역 고교 입학금 내년부터 폐지..전국 최초
내년부터 자율형 사립고인 광양제철고를 제외한 전남지역 모든 고등학교의 입학금이 폐지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현 정부의 핵심공약인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조기에 실현하는 차원에서 2018학년도부터 고교 입학금 면제를 추진 합니다. 이에따라 오는 10월 관련 조례 개정이 이뤄지면, 자율형 사립고인 광양제철고를 제...
신광하 2017년 08월 25일 -

전남도, 완도 고금도 관왕묘비 문화재 지정예고
완도 고금도 관왕묘비와 순천 송광사 목조아미타 여래좌상 등 4건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재와 무형문화재로 지정예고됐습니다. 완도 고금도 관왕묘비는 1713년 고금도 관왕묘의 연혁 금석문 자료이고 순천 송광사 감로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17세기 전반기 호남지역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라남...
김윤 2017년 08월 25일 -

총장 공백 2개월째..현안 차질(R)
◀ANC▶ 목포해양대 총장 공백 사태가 두달 넘게 이어지면서 미래 캠퍼스 조성계획안 확정 등 현안 사업들이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새정부 출범 백일이 넘었지만, 해양대 등 총장이 없는 국립대는 9곳에 달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학기 개강을 앞둔 목포해양대학교 캠퍼스. 지난 6월 이후 ...
신광하 2017년 08월 25일 -

서산온금 재개발 사업 본격화(R)
◀ANC▶ 목포항의 관문인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정비 계획 변경안이 심의를 통과했고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공사도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항 입구 고하도가 바라보이는 유달산 서편의 서산 온금지구입니다. 2008년 38만 제곱미터가 재정비 촉진 사...
김양훈 2017년 08월 25일 -

전남도, 새 정부 정책기조 대응 논리개발 집중
전라남도가 새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218개의 대응과제를 발굴하고, 논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5)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 토론회를 열고 새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대한 전남의 후속대책을 논의합니다. 전라남도는 새정부 요직에 임명된 지역 출신 인사와의 인적 관계를 충...
양현승 2017년 08월 25일 -

뉴스포인트]변하는 어장 지도..울고 웃는 어민들(R)
◀ANC▶ 온난화의 영향으로 바다 어장이 시시 때때로 변하고 있습니다. 어장 형성을 예측할 수 없다보니 잡는 어종에 따라 어민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뉴스 포인트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볶음용 멸치 잡이로 유명한 완도의 어촌마을입니다. 예년 같으면 쉴새 없이 바쁜 시기지만 어선들이 모두 ...
박영훈 2017년 08월 25일 -

전남 벼 가뭄피해 1차 복구비 34억..2차 조사중
전남의 벼 가뭄피해 1차 복구비가 34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28일까지 벌인 1차 조사결과 도내 12개 시군 3,149헥타르의 벼논에서 가뭄피해를 입었으며, 정부로부터 34억 원의 복구비가 최종 확정돼 다음 달 10일 쯤 농가에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진도 군내간척지 등 일부 지역에...
박영훈 2017년 08월 25일 -

도내 7개 시군 올해부터 주민세 인상
전남 도내 7개 시군이 올해 주민세를 인상했습니다. 올해부터 주민세 개인균등분을 기존 7천 원에서 최고세액인 만 원으로 인상해 적용한 도내 시군은 목포,무안,진도,해남,영광,장흥군으로 신안군 등 나머지 대부분 시군은 이미 인상한 상태입니다. 주민세 인상이 본격 이뤄진 것은 지난 2014년 부터로 정부 복지예산 부...
박영훈 2017년 08월 25일 -

전직의 귀환...출격 대기(R)
(앵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력 정치인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직 국회의원들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강기정 전 의원이 싱크탱크 역할을 할 민간연구소를 출범시켰습니다. 대학 교수와 전문가들이 주축이 된 '광주성장 더 큐브'는 광주 발전을 위...
2017년 08월 25일 -

빗길 교통사고...대책은 하세월 (R)
◀ANC▶ 여수산단으로 진입하는 도로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위험성을 모르는 건지, 알고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건지, 관계 기관의 대책은 미흡하기만 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기름 운반차가 옆으로 기운 채 중앙분리대를 따라 수십 미터를 미끄러집니다. 대형 트레일...
2017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