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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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회,'백억 대파유통센터' 주식 처분 보류
진도군의회가 백억 원 넘게 쏟아붓고도 개점 휴업 상태인 진도 대파 산지 유통센터의 주식 처분을 일단 보류했습니다. 대파산지유통센터의 대주주인 진도군은 8억 7천만 원 상당의 주식 처분 안건을 지난 주 의회에 상정했으나 진도군의회는 감정평가 실시와 농민,소주주 의견 청취가 필요하다며 승인을 보류했습니다. 진...
박영훈 2017년 08월 22일 -

국내 강제동원 '옥매광산'위령비 모금 참여 잇따라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국내 강제동원 피해사례로 꼽히는 해남 옥매광산 위령비 건립을 위한 모금에 시민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남 옥매광산 유족회는 72주기 합동 위령제가 열리는 다음 달 6일 제막식을 가질 예정으로 1인 당 만 원 씩의 모금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천 백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일...
박영훈 2017년 08월 22일 -

(리포트) "5.18 당시 폭탄 장착 전투기 대기"...분노
◀ANC▶ 올해, 5.18의 새로운 진실들이 37년만에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80년 당시 신군부가 폭탄을 장착한 전투기를 대기시켰다는 증언이 나왔는데 진상규명 요구에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80 년 5.18 당시 공군 전투기들이 폭탄을 장착한 채 비상대기했다는 공군 조종사의...
2017년 08월 22일 -

세월호 서명부 전달 막은 국가, 위자료 지급 판결
서울중앙지법은 4.16가족협의회 위원장 등 12명이 정부와 당시 서울 종로경찰서 서장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가 원고들에게 1인당 100만 원과 지연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지난 2015년 6월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촉구하는 국민 서명부를 청와대에 전달하...
김양훈 2017년 08월 22일 -

(리포트)밤낮없이 비..피해 속출
(앵커) 요즘 시도때도 없이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고 있죠.. 순간적으로 불어난 물에 인명이나 침수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급류에 휩쓸려 장애인이 숨지는가 하면, 토사 유출과 침수에다 교통 사고가 속출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동휠체어를 탄 66살 문 모씨가 광주천변을 지나갑...
2017년 08월 22일 -

이상기후로 타들어가는 '농심'(R)
◀ANC▶ 올여름 이상기후로 논밭 곳곳에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적기방제가 어려웠기 때문인데, 농민들의 속내도 편치 않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VCR▶ 고흥군의 최대 유자 군락지답게 과수마다 생기가 가득합니다. 하지만 폭염 속에 내린 반가운 비 속에서도 ...
2017년 08월 22일 -

'전남GT'창설..명품국제대회로 키운다
F1대회가 열린 영암 국제 자동차 경주장을 활용한 '전남GT'가 창설돼 명품 국제대회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7 전남GT'는 '전남 그랜드 투어링(Grand Touring)'의 줄임말로 다음 달 16일부터 이틀 동안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리며 선수와 관람객 2만여 명이 참여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는 내...
김윤 2017년 08월 22일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공모에 9곳 접수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 사업에 모두 9개 섬이 공모해 4.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8일까지 한 달 동안 2018년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공모에 나선 결과 여수 연도, 하화도, 해남 어불도, 영광 하낙월도, 완도 여서도, 진도 대마도, 신안 우이도, 대야도, 재원도가 접수했습니다. 전라남도...
김윤 2017년 08월 22일 -

'남도문예 르네상스' 가시적 성과 거둬
전남의 문화예술자원을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추진 중인 '남도 문예 르네상스'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2일) 도청 서재필 실에서 '남도문예 르네상스'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갖고 선도사업인 국제수묵화비엔날레와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등이 정부 승인을 받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
김윤 2017년 08월 22일 -

목포소방서, 구급대원 등 12명 '하트세이버' 수여
목포소방서는 최근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한 구급대원과 일반인 12명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습니다. 하트세이버는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란 뜻으로 심정지로 위험에 놓인 환자를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소방공무원이나 일반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김양훈 2017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