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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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지방선거 앞뒀는데 썰렁...격세지감
(앵커) 국민의당 대표 후보들이 당원들을 만나기 위해 앞다퉈 광주를 찾고 있지만 분위기가 냉랭합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입지자들이 눈도장 찍기 바빠야 정상인데 이번에는 사정이 많이 달라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안철수, 천정배 후보에 이어 정동영 후보도 당원들을 만나기 위해 광주 전남을 찾아...
2017년 08월 11일 -

목포 원도심 거리 '문화와 예술' 공간 부각
근대 건축물 등이 자리한 목포 원도심 거리가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옛 일본 영사관과 일제강점기 일본식 상가 등이 남아 있는 목포 개항장 거리와 유달산 주택가의 경우 지역작가들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온 예술인들이 건물을 매입해 작업에 들어가는 등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목포를 찾는 ...
박영훈 2017년 08월 11일 -

호남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90%
호남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가 90%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문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답한 호남 주민은 90%로, 전국 평균 지지 78%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호남의 정당지지는 66%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했고, 이달 말 전당대회를 앞두고 ...
양현승 2017년 08월 11일 -

목포해양대 해외실습생 카타르에서 숨져
해외실습을 떠난 목포해양대 학생이 선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7일 오전 10시 40분쯤 카타르 메사이드 항구에 정박중인 액체 화학제품운반선 G호에서 목포해양대 3학년 23살 장 모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장 씨는 부산의 선박*선원 관리업체를 통해 지난달부터 6개월 일정으로 G호에 탑승해 현장실습을 ...
김진선 2017년 08월 11일 -

금어기에 꽃게 불법 포획한 어선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11) 새벽 12시 10분쯤 신안군 임자면 남동쪽 2.7킬로미터 해상에서 꽃게를 조업중이던 13톤급 어선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달 20일까지 꽃게 금어기인데도 병어 등 다른 어종을 잡는 과정에서 혼획된 꽃게 40킬로그램을 방생하지 않고 유통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11일 -

목포대학교 대입 전형료 10.3% 인하
목포대가 내년도 대입 전형료를 10.3%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4일, 목포대가 교육부에 제출한 계획서에 따르면 학생부 종합전형, 지역인재전형, 농어촌전형은 전형료를 4만5천원에서 4만2천원으로 낮췄고, 국가보훈자녀와 다자녀, 장애인전형 등은 학교가 자체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8월 11일 -

데스크단신]'통일 한국' 교육 강화한다
◀ANC▶ 올해로 3회째 시행된 전남교육청의 독서토론열차 학교가 내년에는 독일 일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전남교육청은 "학생들에게 통일 한국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내년 독서토론열차학교는 앞서 분단국가를 해소했던 독일까지 방문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윤 2017년 08월 11일 -

'활짝 핀 연꽃 향연'..무안연꽃축제 내일 개막
무안 회산백련지에서 내일(12)부터 나흘동안 연꽃축제가 열립니다. 무안백련이 자생하고 있는 회산백련지에는 국내 품종 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 일본 등 66개 품종의 연꽃이 전시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인 가시연을 비롯해 빅토리아수련, 호주수련 등 6개 품종이 군락지로 꾸려져 있습니다. 무안 회산백련지는 33만 제...
양현승 2017년 08월 11일 -

한 여름 연꽃축제, 하루 앞으로(R)
◀ANC▶ 가장 뜨거운 여름날 열리는 무안연꽃축제가 올해도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볼거리, 체험거리는 풍성하게 늘리고, 지난해 불편했던 것들은 해소했다고 하는데요, 연꽃축제장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양현승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동양 최대 규모로 기네스북에도 올라있는 회...
양현승 2017년 08월 11일 -

위조서류에 술술..허술한 유명 보험사들(R)
◀ANC▶ 위조한 입퇴원 서류로 보험금 수천만원을 타낸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놀라운 건 국내외 유명 보험사들이 서류 위조 사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 채 보험금을 허술하게 지급했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국내 대기업인 유명 보험사입니다. 34살 김 모 씨는 위조한 서류로 이 보험사에서 4 차...
2017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