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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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가공용 감자 358톤..제과업체에 전량 공급
올해 해남에서 생산된 가공용 감자가 전량 제과 업체에 전량 공급됐습니다. 6월 말 생산이 완료된 해남산 가공용 감자는 20헥타르에 358톤으로, 해태와 오리온 등 제과업체의 감자칩 원료로 전량 공급돼 3억여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남군은 가공용 감자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 처음으로 15헥타르 면...
박영훈 2017년 08월 08일 -

내일 오전까지 비..예상강수량 30~80mm
목포 등 전남지역은 흐린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신안과 진도, 완도, 해남 등 4개 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30에서 80밀리미터의 비가 예보돼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서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에...
김진선 2017년 08월 08일 -

나도 미래의 골프스타..폭염에 비지땀(R)
◀ANC▶ 국내 첫 골프 특성화고로 출발한 함평 골프고등학교가 또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학교 출신 프로골퍼가 최근 미국 LPGA에서 우승을 차지한데다 내년에는 좀 더 좋은 시설로 학교가 이전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잔디 위에 이슬이 채 마르기도 전인 이른 아침. 미래의 골프 스타...
김윤 2017년 08월 08일 -

근로정신대 3차 손배소 원고 일부 승소
일제강점기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와 유가족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3차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민사 1단독 김현정 판사는 83살 김영옥 할머니와 15살에 일본에서 사망한 고 최정례 할머니의 유족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김 할머니에게는 1억 2천만원, 이 할머니 유족에게 32...
2017년 08월 08일 -

만취 상태로 어선 운항한 50대 선장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어선을 운항한 혐의로 56살 성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 씨는 오늘(8) 새벽 2시 10분쯤 28톤급 어선에 선원 10명을 태우고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으로 입항하다 적발됐으며, 혈중알콜농도 0.115퍼센트의 만취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08일 -

'황우석 사태' 박기영 교수,차관급 임명 논란
순천대 생물학과 박기영 교수가 문재인 정부에서 차관급인 과학기술혁신본부장에 발탁된데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역 학계에서는 과학정책 현안에 밝고 과학기술 관료로 활동한 경험 등을 높게 평가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황우석 사태 당시 연구 윤리와 연구비 문제 등으로 책임을 지고 물러난 전력을 근거로...
박영훈 2017년 08월 08일 -

화순 식당서 공급 돼지고기 먹은 14명 장관감염
질병관리본부는 화순에 있는 모 식육식당에서 공급된 돼지고기를 먹은 14명이 집단장관감염증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장관감염은 소장, 대장 등 위장관에 세균 등이 감염돼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설사, 구토, 구토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는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식당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2017년 08월 08일 -

목포무안신안축협, 축산인 후계양성 장학금 전달
목포무안신안 축협은 오늘 대학에 다니는 조합원들의 자녀 35명에게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축협은 축산인 후계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난 2002년부터 도입해 지난해까지 7억2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조합원 자녀들의 학비로 지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8월 08일 -

여름방학 학원 운영실태 지도점검 진행
여름방학철, 도내 학원들에 대한 지도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교습비 과다 청구와 선행학습 여부, 신고된 강사 배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학원 외부에 가격을 표시하지 않은 순천과 나주 학원 4곳을 적발해 행정조치했습니다. 전남에는 2천8백여개의 학원과 620여개의 교습소가...
양현승 2017년 08월 08일 -

낡은 여객선이 낚시선?..황당한 융자기금(R)
◀ANC▶ 전국의 농어촌지역 자치단체마다 운용중인 주민 소득 융자 기금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확인 없이 빌려줬다가 받지못하고 있기때문인데, 낡은 여객선을 낚시선으로 구입하는데도 기금을 대주는 황당한 경우까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실태를 취재 ◀END▶ 금방이라도 가라앉을 듯한 선박...
박영훈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