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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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광주전남 기업경기실사지수 하락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전 달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7월 광주전남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는 78로 전 달에 비해 7포인트 하락했고 비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도 65로 전월 대비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제조업 경영 애로사항은 내수부진, ...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 -

장흥개량한우 혈통경매 395만원 최고가 낙찰
장흥군에서 개량된 한우 12개월령 암소가 3백95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장흥한우육종단지에서 개량된 한우는 지난 2천13년부터 입식해 근친교배를 피하는 등 계획적인 사육으로 개량해 왔습니다. 지난 28일 장흥우시장에서 이뤄진 혈통우 거래가는 평균 2백92만원으로 일반 한우에 비해 높게 형성된 것으로 ...
신광하 2017년 07월 31일 -

폭우성 소나기...내일까지 20mm~70mm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현재 곳에따라 폭우성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내일까지 20에서 7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곳에 따라 천둥번개와 함께 시간당 30mm 이상 강한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일부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발생하...
2017년 07월 31일 -

목포 유달경기장 이전 후보지 3곳으로 압축
목포 유달경기장 이전 후보지가 3곳으로 압축됐습니다. 목포시는 옥암대학부지와 국제축구센터, 부주산 클라이밍센터 인근을 유달경기장 이전 후보지로 선정하고 시의회와 시민 의견 등을 수렴해 이르면 다음달 초, 최종 이전부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목포시는 유달경기장 이전과 주 경기장 건립 등을 통해 오는 ...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 -

자원봉사하면 기부금이 쌓여요(R)
◀ANC▶ 자원봉사의 시간이 기부금으로 환산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한 지방자치단체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같은 방식의 '자원봉사 환산금 기부제'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복지시설 운동실에서 15년 째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올해 72살의...
박영훈 2017년 07월 31일 -

박경민해경청장 "해경,과오 인정 다시 태어나겠다"
박경민 신임 해양경찰청장이 오늘 첫 현장 행보로 세월호 수습이 진행되고 있는 목포신항을 찾았습니다. 박 청장은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만난 자리에서 "인명구조 과정에 과오를 인정해야 한발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자리에 왔다며 일사불란한 구조 대응체계를 갖춘 강인한 해양경찰로 다시 태어나겠다"...
2017년 07월 31일 -

강진군 고려시대 매병 연구 학술심포지엄 개최
고려청자의 최대 걸작으로 불리는 매병 학술심포지엄이 오늘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박정민 명지대 교수 등 국내외 도자기 연구자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매병의 시기적 구분과 사용처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고려청자 재현사업 40주년과 강진청자축제를 기념하는 토론회...
신광하 2017년 07월 31일 -

박지원 제보조작 무관.."이유여하 막론하고 죄송"
문재인 대통령 아들에 대한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해온 검찰이 안철수 전 대표와 박지원 전 대표, 이용주 의원 등 국민의당 윗선은 범행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결론냈습니다. 이에 대해 박지원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수사결과에서도 자신이 관여했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음이 확인됐지만 이유...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 -

세월호 화물칸 절단 중에 또 화재
지난 6월에 이어 세월호 철판 절단 작업 중에 오늘(31)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세월호 1층 화물칸 선미에서 불이나 현장에 대기중이던 소방대원 등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화물칸 내 차량을 빼내기 위해 산소절단기로 ...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 -

암사동 피살사건 유력 용의자 해남서 숨진채 발견
어제(30) 오전 9시 40분쯤 해남군 삼산면의 한 야산에서 68살 차 모씨가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차 씨는 지난 28일 서울 암사동에서 옛 애인을 살해한 뒤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주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차 씨가 고향인 해남으로 내려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