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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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 자문위원회 위촉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의료, 상담, 복지, 교육 등 관련 전문가 11명을 자문위원회로 위촉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도내 발달장애인을 위한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발달장애인 당사자, 보호자가 함께 논의하면서 전문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됐습니다.//
김진선 2017년 07월 31일 -

완도 가리포진 이순신 장군 발자취 재조명
완도에서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학술작업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지금의 완도를 뜻하는 '가리포진'에 지난 1591년 이순신 장군이 첨사로 임명됐으며 장군의 주요 군관들 역시 가리포첨사 출신으로 완도 주민들이 충무공의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내용은 최근 '완도 가리포에서...
김진선 2017년 07월 31일 -

목포대, 2017학년도 2학기 시간제 등록생 모집
목포대학교가 2017년 2학기 시간제 등록생을 다음달 7일부터 사흘 동안 모집합니다. 모집단위는 교원과 의료인력 양성 관련 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로 최종학력 성적 50퍼센트와 면접 50퍼센트로 백 27명을 선발합니다. 시간제 등록생은 고등학교 졸업자나 동등한 학력을 소지한 자격자가 시간제로 수업을 받아 학위를 취득...
김진선 2017년 07월 31일 -

'동서를 가로질러 만난 여성예술' 기획전시 열려
전남여성플라자는 '동서를 가로질러 만난 여성예술'을 주제로 전남여성문화박물관에서 오는 9월 19일까지 기획전시를 엽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을 여성문화로 이어가자는 의미의 이번 '가로지르기' 기획전시에서는 강진과 여수 출신인 정인순 동양화가와 이정자 서양화가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김진선 2017년 07월 31일 -

7월 31일 오늘의 날씨
비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현재 우리지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고 점차 전지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양은 5~40mm로 지역적인 편차가 크겠고 특히 서해안지역으로 많이 내리겠습니다. 또한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30mm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비는 ...
2017년 07월 31일 -

결핵 퇴치..한걸음 나아가나?(R)
◀ANC▶ 우리나라의 결핵환자는 꾸준히 줄고 있지만 여전히 결핵 후진국 오명을 못 벗고 있습니다. 전남의 경우 노인들의 결핵 발병과 사망률이 만만치 않아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결핵환자가 매년 줄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가운데 결핵발병률 상위권을 차지...
2017년 07월 30일 -

대회가 남긴 유산...광주는?(R)
(앵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17일간의 수영축제. 이제 대회를 평가하고 정리하는 일들이 남아 있는데요. 부다페스트는 이번 대회를 통해 무엇을 유산으로 남겼는 지 현지의 평가를 들어봤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수구 경기가 열렸던 마그리트 섬의 알프레드 허요시 경기장. 헝가리에 첫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안...
2017년 07월 30일 -

윤장현 시장 부다페스트에서 협력 방안 논의
2019년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장인 윤장현 광주시장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부다페스트 대회 조직위원장과 시장을 잇따라 만나 경험을 공유해달라고 요청했고, 마크로스 세스탁 조직위원장은 대회 준비의 노하우를 전해주겠다고 약속하며 언제든 문의해달...
2017년 07월 30일 -

틈새*대체 작물을 찾아라..생으로 먹는 옥수수(R)
◀ANC▶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틈새작물과 대체작물을 찾는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일손과 인건비는 줄이면서 소비자 입맛과 건강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가 관심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어른 키보다 크게 자란 옥수수 밭에서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일반 옥수수 보다 1.5배 이상 크고 ...
박영훈 2017년 07월 30일 -

나주 신축 한옥 주택서 불..6천 5백만 원 피해
오늘(30) 새벽 1시쯤, 나주시 왕곡면의 신축 중인 한옥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황토방 구들장 건조를 위해 전날 오후부터 아궁이에 장작불을 피웠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