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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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선 해저유물 4500점, 9월 11일부터 목포 전시
신안선 해저유물 4500여 점이 다음달부터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 전시됩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장기 임대를 요청했던 신안선 해저유물들이 목포에 도착함에 따라 전시공간 확보 등 준비를 거쳐 9월 11일부터 해양문화재연구소에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신안 해저유물은 중국 용천요 청자를 비롯해 ...
김양훈 2017년 08월 31일 -

2017 목포항구축제 60개 프로그램 운영
목포시는 2017 목포항구축제에 6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3)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처음으로 가을에 열리는 올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파시'의 컨텐츠를 강화하고 해상케이블카 VR 체험 등 기획 체험행사를 집중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목포항구축제는 10월 27일부터 사흘동안 ...
김양훈 2017년 08월 31일 -

해남군 빈점포 활용 창업지원..최대 1,000만 원
해남군이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 창업을 지원합니다. 해남군은 해남읍 원도심과 5일 시장, 매일시장 주변의 빈 상점을 활용해 창업을 원하는 19살부터 39살까지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내장식 비용 등 상점 1곳당 최대 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5곳을 선정해 시범사업을 벌인 ...
박영훈 2017년 08월 31일 -

서산온금 재개발 '조선내화' 변수(R)
◀ANC▶ 최근 속도를 내고 있는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 대상지에는 옛 조선내화 공장이 있는데요 재개발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조선내화 측의 사업 참여 여부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십년동안 가동이 중단된 조선내화 공장입니다. 공장 지붕과 일부 벽면은 발암물질 석...
김양훈 2017년 08월 30일 -

"우리 밀 재배하라더니...", 정부는 뒷짐만(R)
◀ANC▶ 식량자급률을 높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우리밀 생산면적이 넓어지고 있지만 그 뿐입니다. 재고량은 쌓여있는데다, 돈이 제대로 돌지 않으면서 우리밀은 당장 올해 파종도 힘든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식량자급률을 높이기로 결정한 건 2008년. 10년만에 우리밀 재배면적은 ...
양현승 2017년 08월 30일 -

하태경 "5.18 종북몰이 청산하겠다"(R)
(앵커) 바른정당의 하태경 최고위원이 광주에서 5.18 진상조사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민의당이나 자유한국당과의 연대나 통합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바른정당의 하태경 최고위원이 광주시청을 찾아 힌츠페터 사진전을 관람했습니다. 5.18 진상조사에 대한 바른정당의 의지를 보여주기 ...
2017년 08월 30일 -

현대중공업 지배구조개편 마무리..순환출자 해소 관심
정몽준 현대아산복지재단 이사장의 현대중공업 주식 일괄매각에 따라 그룹 순환출자 구조에서 현대삼호중공업의 거취가 주목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최대 주주인 정몽준 이사장은 현대로보틱스 주식배정에 참여한 뒤 남은 현대중공업 주식 17만 주를 지난 28일 252억 원에 매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
신광하 2017년 08월 30일 -

섬과사람들32]휴교는 해놨는데...(R)
◀ANC▶ 학생수가 줄면서 휴교를 하는 섬지역 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번 문을 닫으면 다시 학교를 짓기 어려워 신입생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보는 고육지책입니다. 섬과사람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신안의 한 섬마을 중학교입니다. 올해 초 들어온 신입생 2명이 이틀 만에 인근 섬 학교로 전학가면서 학생 없는...
박영훈 2017년 08월 30일 -

옛 장흥교도소..미래 자산으로 뜨다(R)
◀ANC▶ 한석규, 김래원이 연기대결을 펼친 영화 프리즌의 무대는 옛 장흥교도소 였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은 교도소 시설인 장흥교도소가 장흥군의 미래를 이끌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생을 잃은 형사가 범죄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감옥에 들어가고, 그곳에...
신광하 2017년 08월 30일 -

부적응 탈북민 돕는 시스템 거의 없어(R)
(앵커) 정신병원에서 도주한 탈북민 유태준 씨가 한달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유씨는 한국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지만, 이를 돕는 시스템은 거의 없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뒤 행방이 묘연한 탈북민 유태준 씨. 경찰과 보호관찰소가 검거...
2017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