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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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교류 창구 복원*민관 협력체계 재구축해야"
전남과 광주의 대북 교류를 위해 대북 창구를 복원하고 민관협력체계를 재구축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박성열 초빙연구위원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교류 정책에 따라 기존 1개 계로 운영되는 조직과 인력을 보강하고, 광주*전남의 통일 인식 제고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8월 31일 -

섬과사람들32]휴교는 해놨는데...(R)
◀ANC▶ 학생수가 줄면서 휴교를 하는 섬지역 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번 문을 닫으면 다시 학교를 짓기 어려워 신입생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보는 고육지책입니다. 섬과사람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신안의 한 섬마을 중학교입니다. 올해 초 들어온 신입생 2명이 이틀 만에 인근 섬 학교로 전학가면서 학생 없...
박영훈 2017년 08월 31일 -

"우리 밀 재배하라더니...", 정부는 뒷짐만(R)
◀ANC▶ 식량자급률을 높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우리밀 생산면적이 넓어지고 있지만 그 뿐입니다. 재고량은 쌓여있는데다, 돈이 제대로 돌지 않으면서 우리밀은 당장 올해 파종도 힘든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식량자급률을 높이기로 결정한 건 2008년. 10년만에 우리밀 재배면적은...
양현승 2017년 08월 31일 -

전남 상반기 수산물 생산량*생산액 증가
전남지역의 올해 상반기 수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의 올해 상반기 어업생산량은 135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21.6%가 늘었고 생산액도 1조 3천억여 원으로 24%가량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남의 주요 양식 품종인 김과 미역, 다시마, 전복 등의 생산량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김윤 2017년 08월 31일 -

정원이 음악을 품다 (R)
◀ANC▶ 정원과 음악의 이색적인 조화를 담은 교향악 축제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막을 올립니다. 지난해보다 한층 나아진 구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가정원의 녹음 사이로 무대 준비가 한창입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국제 교향악 축제를 위해 이른 ...
2017년 08월 31일 -

최장 10일 연휴..'희비' 온도차(R)
(앵커) 추석 명절 황금 연휴가 꼭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길게는 열흘이나 되면서 여행이나 유통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길고 긴 연휴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아서 온도차가 뚜렷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한달 앞으로 다가온 최장 10일의 황금 연휴를 가장 반기는 건 무안공항입니다. ...
2017년 08월 31일 -

현대중공업 지배구조개편 마무리..순환출자 해소 관심
정몽준 현대아산복지재단 이사장의 현대중공업 주식 일괄매각에 따라 그룹 순환출자 구조에서 현대삼호중공업의 거취가 주목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최대 주주인 정몽준 이사장은 현대로보틱스 주식배정에 참여한 뒤 남은 현대중공업 주식 17만 주를 지난 28일 252억 원에 매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
신광하 2017년 08월 31일 -

전남도 산하 출연기관 경영실적 향상
전라남도 산하 출연기관들의 지난해 경영실적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산하 출연기관 14개의 지난해 경영실적평가 결과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3개 기관이 '가' 등급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등 5개 기관이 '나' 등급을, 복지재단 등 6개 기관이 '다' 등급을 받는 등 지난해보다 실적이 향상됐...
김윤 2017년 08월 31일 -

네트워크]윤이상 이름 되찾기 한창
◀ANC▶ 다음달 17일은 윤이상 선생의 100주년 탄생일입니다. 세계적인 음악가이지만 정작 고향인 통영에서는 이름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못 하고 있는데요, 시민들이 나서서 윤이상 이름 찾기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윤이상 선생의 생가 터 바로 앞에 자리한 도천테마공원. 윤이상을 기...
2017년 08월 31일 -

네트워크]'촌스럽게 삽니다' 작은 마을 공동체의 실험
◀ANC▶ 빗물을 받아 쓰고, 배설물을 퇴비로 활용하고,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삶, 상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러한 삶을 실천하고 있는 귀농 공동체를 조미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남한강 변에 자리 잡은 한 귀농 공동체. 빗물을 모아뒀다 정화해 생활용수로 사용하고, 생태 화장실...
2017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