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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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노화-보길 제한급수 오늘(17일)부터 해제
완도 노화도와 보길도의 제한급수가 내일(17일)부터 해제됩니다. 완도군은 지난 13일 이후 내린 비로 공동 사용중인 보길 부황저수지의 저수율이 20%이상 높아짐에 따라 2개 섬에 시행중이던 2일 급수,4일 단수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피서철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제한급수를 우선 해...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 -

나주서도 살충제 성분 기준 초과(R)
(앵커) 나주의 한 산란계 농장이 생산한 달걀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가 검출됐습니다. 발암물질로 분류된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의 20배가 넘게 검출됐습니다. 해당 농가에서 생산된 달걀은 모두 회수돼 폐기 처분됐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나주의 한 산란계 생산 농장입니다. 닭 8만 마리가 ...
2017년 08월 16일 -

'달걀 생산량 5위', 전남 달걀도 전수조사(R)
◀ANC▶ 광주*전남에서 주로 소비되는 달걀이 생산되는 전남의 산란계 농장에서도 긴급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전한 것으로 판명된 달걀은 즉시 출하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에서 식용 달걀을 생산하는 농장은 모두 99곳입니다. 나주와 무안, 화순을 중심으로 3천마리 이상...
양현승 2017년 08월 16일 -

불안감 확산..수급 비상 (R)
(앵커) 이처럼 파장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은 달걀 구매를 기피하고 있습니다. 제빵업계나 학교 급식도 수급 불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에 2백판 가량의 달걀을 판매하는 대형마트입니다. 살충제 파동 이후 달걀은 판매대 대신 창고에 쌓여 있습니다 불안 심리에 반품도 잇따랐습니다. 오후...
2017년 08월 16일 -

"지방분권 개헌으로 가나?(R)
◀ANC▶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연속기획입니다. 새 정부 출범이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데요, 앞으로 개헌으로 이어질수 있느냐가 쟁점입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
2017년 08월 16일 -

폐교수순 서남대 의대 유치 4파전 양상
서남대가 폐교 수순을 밟으면서 서남대 의대 정원을 인수하기위한 전국 각 대학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20여년 동안 의대 설립에 공을 들여온 목포대와 순천대,경남 창원대가 서남대 의대 인수에 적극 나선 가운데 한남대 학교법인인 대전 기독학원이 최근 서남대 인수 추진검토위원회를 발족해 서남대 의대 유...
2017년 08월 16일 -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수색 재개(R)
◀ANC▶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중수색이 재개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희생자 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정부의 부실대응을 공식으로 사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실시됐던 수중수색. 단원고 교사의 ...
김진선 2017년 08월 16일 -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 논란 일단락(R)
◀ANC▶ 목포시가 전국체전 유치를 위해 추진했던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 선정 문제가 일단락됐습니다. 목포시는 2022년 전국체전 유치 추진을 공식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당초 유달경기장 이전 후보지는 옥암대학부지와 목포FC, 부주산 등 3곳이었습니다. ...
김양훈 2017년 08월 16일 -

섬과사람들30]"1m만 높고 넓었으면"..노둣길 불편 (R)
◀ANC▶ 아직도 갯벌 한 가운데로 난 좁고 낮은 길을 이용해 육지와 인근 큰 섬을 오가는 외딴 섬 주민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징검다리 길로, 말을 탈 때 대문 앞에 놓았던 디딤돌인 노둣돌에서 유래한 노둣길인데 많은 사연들이 담겨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에 섬으로 연...
박영훈 2017년 08월 16일 -

5.18 특별법 등 국회 통과 촉구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5.18 특별법 개정안과 진상규명 특별법을 하루속히 통과시키라고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최근 지만원씨에 대한 법원의 손해배상 판결과 전두환 회고록 배포금지 가처분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히면서,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특별법 통과에 협조하라고 요구했습니...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