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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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2차 수중수색에서 유해 추정 뼈 발견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실시된 2차 수중수색 이틀 만에 유해로 추정되는 뼈가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17)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퍼올린 토사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1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내일(18) 오전 뼈를 목포신항으로 운구해 검안할 예정...
김진선 2017년 08월 17일 -

나주서도 살충제 성분 기준 초과(R)
(앵커) 나주의 한 산란계 농장이 생산한 달걀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가 검출됐습니다. 발암물질로 분류된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의 20배가 넘게 검출됐습니다. 해당 농가에서 생산된 달걀은 모두 회수돼 폐기 처분됐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나주의 한 산란계 생산 농장입니다. 닭 8만 마리가 ...
2017년 08월 17일 -

'달걀 생산량 5위', 전남 달걀도 전수조사(R)
◀ANC▶ 광주*전남에서 주로 소비되는 달걀이 생산되는 전남의 산란계 농장에서도 긴급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전한 것으로 판명된 달걀은 즉시 출하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에서 식용 달걀을 생산하는 농장은 모두 99곳입니다. 나주와 무안, 화순을 중심으로 3천마리 이...
양현승 2017년 08월 17일 -

불안감 확산..수급 비상 (R)
(앵커) 이처럼 파장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은 달걀 구매를 기피하고 있습니다. 제빵업계나 학교 급식도 수급 불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에 2백판 가량의 달걀을 판매하는 대형마트입니다. 살충제 파동 이후 달걀은 판매대 대신 창고에 쌓여 있습니다 불안 심리에 반품도 잇따랐습니다. 오후...
2017년 08월 17일 -

전남교육청, 학교급식 달걀 사용 금지 조치
전남교육청은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모든 학교급식에서 달걀을 사용하지 않도록 지시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주말, 지역교육지원청과 일선 학교에 급식에서 달걀을 제외하도록 구두 지시했고, 오늘(16) 오전 공문을 하달해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달걀 사용을 금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
양현승 2017년 08월 17일 -

전남청소년미래재단, DJ 추모 평화의 길 캠프
전남청소년미래재단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한 청소년 평화의 길 순례 캠프가 사흘 간의 일정으로 오늘(16일) 시작됐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신안 도초고등학교 1학년 83명이 참여해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국립 5*18민주묘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 -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수색 재개(R)
◀ANC▶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중수색이 재개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희생자 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정부의 부실대응을 공식으로 사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실시됐던 수중수색. 단원고 교사의...
김진선 2017년 08월 17일 -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 논란 일단락(R)
◀ANC▶ 목포시가 전국체전 유치를 위해 추진했던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 선정 문제가 일단락됐습니다. 목포시는 2022년 전국체전 유치 추진을 공식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당초 유달경기장 이전 후보지는 옥암대학부지와 목포FC, 부주산 등 3곳이었습니다. ...
김양훈 2017년 08월 17일 -

목포경찰서 용당동 신청사 개청
목포경찰서는 오늘(16) 용당동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준공식에는 목포,신안지역 주민대표 등 3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찰홍보단의 축하공연과 다과회 등이 이어졌습니다. 목포경찰서 신청사는 만 8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4백3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인 본관과 지상 4층의 방범...
김진선 2017년 08월 17일 -

"지방분권 개헌으로 가나?(R)
◀ANC▶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연속기획입니다. 새 정부 출범이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데요, 앞으로 개헌으로 이어질수 있느냐가 쟁점입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
201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