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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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취산 진달래꽃, 분홍빛 설렘(R)
◀ANC▶ 어느새, 봄 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여수에도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진달래가 만개했는데요, 관광객들의 발길을 끄는 여수 영취산 진달래를 채솔이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END▶ ◀VCR▶ 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사랑의 기쁨'이란 꽃말이 있는 진달래. 봄날의 햇살은 살랑이는 바람을 타고 분홍...
2017년 04월 03일 -

데스크단신)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시작(R)
◀ANC▶ 목포시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시작됐습니다. ◀END▶ 삼학도 공원 생태환경 정비 등 공공근로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는 180명이 참여하며 사업기간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 31일까지 입니다. =======================...
박영훈 2017년 04월 03일 -

대불산단 '조선업체 불황 울산보다 심해'
조선경기의 장기 불황속에 수주난이 지속되면서 대불산단의 조선업체 불황 정도가 울산지역 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산업단지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조선업 근로자수 감소율은 울산이 16.6% 줄어든 반면, 대불산단 등 전남 서남부 지역에서는 18.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임금...
신광하 2017년 04월 03일 -

전남 그랑프리, 사드 배치 갈등 속 차질 우려
영암 F1 경주장 활용 방안으로 추진된 전남 그랑프리에 중국측 참여가 불확실해지면서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2014년 시작된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오는 9월 전남 그랑프리로 확대 재편할 예정인데, 사드 배치 갈등 속에 중국 측의 참여와 중계방송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일본과 동남아시...
양현승 2017년 04월 03일 -

국제수묵화비엔날레 10월13일~11월12일 개최 확정
남도문예르네상스의 선도사업으로 추진하는 '국제 수묵화 비엔날레' 일정이 오는 10월13일부터 11월12일까지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기간동안 목포 갓바위권과 유달산권, 진도 운림산방권에서 수묵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5개국 2백 명의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
김윤 2017년 04월 03일 -

연안어선 건조..'길이' 기준 시범사업 실시
전라남도는 올해 연안어선의 건조 기준을 허가 톤수에서 길이로 변경하는 '어선 등록제도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시범사업으로 건조하는 연안 어선은 어선 전체 길이의 21미터 안에서 허가톤수의 2배인 19톤까지 총톤수를 늘려 자유롭게 건조할 수 있게 돼 어민들의 안전과 복지공간 확보가 용이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김윤 2017년 04월 03일 -

월출산 천황사 관광휴양지구 추진
월출산 천황사 일대 관광 휴양지구 사업이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영암군은 월출산 집단시설지구에 대한 군관리계획 변경과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공동위원회를 갖고, 천황사지구 관광휴양형 지구단위 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따라 천황사 지역에는 건폐율 60%, 용적률 2백% 이내의 4층 이하...
신광하 2017년 04월 03일 -

완도명사십리 오토캠핑장 재개장..세미나실 갖춰
울모래 십리길로 유명한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일원에 오토캠핑장이 새롭게 단장하고 문을 열었습니다. 명사십리 오토캠핑장은 캠핑장 등 숙박가능시설 70면과 샤워실, 식수대, 편의점, 물놀이장, 세미나실을 갖춰 단체 숙박이 가능합니다. 완도군은 명사십리 오토캠핑장에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도입하고, 예약상...
신광하 2017년 04월 03일 -

내일까지 포근한 날씨
오늘 밤과 내일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3도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미터로 잔잔하겠습니다. 당분간 해상에는 일교차로 인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당부됩니다./
박영훈 2017년 04월 03일 -

세월호 육상 거치 준비작업 이어져..배수 난항
육상 거치를 앞둔 세월호 선체 하중을 줄이는 게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 시험천공을 거쳐 11개 구멍을 뚫었고 밤까지 21개를 뚫을 계획인데, 예상보다 바닷물 배수량이 적고 대부분 진흙이 굳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후속 대책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한편 세월호 선체에서 유출된 진흙의...
양현승 201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