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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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의료급여 제도개선...의료접근성 강화
목포시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본인부담금과 요양비 지원을 확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의료급여제도를 올해 시행합니다. 변경된 목포시 의료급여 내용을 보면 다태아 임산부 진료비 지원액이 20만 원 인상됐고, 의료급여 2종 수급자의 산부인과 진료비 본인 부담률은 15%에서 5%로 인하됐습니다. 또 희귀난치성 중증질...
신광하 2017년 02월 24일 -

해남군 우수영문화마을 문화기획담당자 모집
해남군은 우수영 문화마을을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우수영 활성화를 추진할 문화 기획 코디네이터를 모집합니다. 다음달 6일까지 공모기간을 거쳐 최종 1명을 선발하는 우수영 문화마을 코디네이터는 향후 1년간 문화마을에서 상주하면서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를 추진합니다.
신광하 2017년 02월 24일 -

장흥,장성,순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 선정
보건복지부의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에 순천시, 장흥군, 장성군이 선정됐습니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만성질환위험이 있는 주민이 시범 보건소를 오는 3-4월에 방문해 등록하면 5월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윤 2017년 02월 24일 -

전남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적극 지원
전라남도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4대 추진전략과 8대 중점 과제를 수립해 적극 지원합니다. 4대 추진전략은 공동체 만들기 지원과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등이고 8대 중점과제는 씨앗 단계 소규모 공동체 조성, 중앙부처 공모사업 적극 참여, 우수 마을 공동체 발표 한마당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주민이 주도하...
김윤 2017년 02월 24일 -

전남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최다 선정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선정한 올해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전남은 모두 5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완도 금일에서 고흥 녹동항 해상교통 해소사업 37억 원과 강진,영암,장흥군의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24억 원, 나주,담양,함평,장성군의 청년 장돌뱅이 사업 37억 원 등입니다. 지역행복생활...
김윤 2017년 02월 24일 -

영암에서 충무공 이순신을 만나다(R)
◀ANC▶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서간첩은 영암군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임진왜란 당시 영암지역 의병 활동과 이순신 장군의 영암에서의 행적도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조선 후기 정조때 왕명으로 발간된 충무공전서 입니...
신광하 2017년 02월 23일 -

해남 고병원성 AI확진..전남 21건 발생
지난 21일 AI바이러스가 검출된 해남 마산면의 육용오리 농장도 고병원성 H5N8형인 것으로 최종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1월 이후 고병원성 AI가 21건이 발생해 모두 백3십만여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나주가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해남과 무안 각각 3건, 영암 2건, 진도, 장성, 구례에서 각각 1건이 ...
김윤 2017년 02월 23일 -

겨울 가뭄 심각, 북서부 식수난*남부 농업용수난 우려
겨울 가뭄이 심화되면서 일부 지역에서 식수와 농업용수난이 우려됩니다. 최근 3개월간 전남지역의 평균 강수량이 88.2mm에 머물면서 함평·장성·담양 등 전남 북서부 식수를 담당하는 장성 평림댐의 수위가 20%선까지 낮아져 가뭄이 주의 단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또 장흥군 동촌저수지 등 일부 농업용 저수지...
신광하 2017년 02월 23일 -

뉴스포인트]우리 지역 안전합니까? (R)
◀ANC▶ 택시기사 승객 살인사건이 발생한 뒤 목포시는 기사 채용 요건과 교육 강화 등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인난에 시달리는 택시회사들이 자발적으로 지키기 어려워 지속적인 관리감독은 물론 치안활동도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포인트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8일 택시기...
김진선 2017년 02월 23일 -

검찰, 김철주 무안군수 피의자 신분 소환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지난 2014년 무안군 연안정비사업 비리와 관련해 오늘 김철주 무안군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구속된 김 군수의 친형 김 모씨가 업체의 설계변경 편의를 봐준 대가로 2천만 원을 받은 뒤 김 군수에게 전달한 것으로 보고 제3자 뇌물취득혐의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김 ...
2017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