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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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할머니 뱃사공의 마지막 항해(R)
◀ANC▶ 섬과 섬을 오가는 나룻배를 몰고 있는 70대 뱃사공이 있습니다. '바다 위의 택시운전기사'로 불리는 할머니 뱃사공은 이제 마지막 항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잠시 쉬나 싶었는데 섬을 건너려는 승객의 호출 전화에 뱃사공은 바빠집니다. 키를 잡은 주름진 손은 능수능...
박영훈 2017년 05월 29일 -

선발 야구 '주춤' 타격 야구 '화끈'(R)
(앵커) 지난주 5승 1패를 기록한 기아타이거즈.. 선발 야구가 주춤한 반면, 타자들의 방망이가 뜨거웠습니다. 특히 고졸 2년차 내야수인 최원준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연장 11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원준. 윤길현의 초구를 그대로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끝내기 ...
2017년 05월 29일 -

"도의회 입법활동 방해 소방본부장 파면해야"
전남도소방본부장이 도의회의 의정활동을 조직적으로 방해했다는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29) 전남도청 사거리에서는 이형철 전남도소방본부장이 각 소방서에 소방공무원 근무방식 개선안을 반대하라는 '메모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 본부장의 파면을 요구하는 1인 시위가 열렸습니다. 앞서 지난 23일 ...
김진선 2017년 05월 29일 -

데스크단신]소안도 민간인 희생자 추모제(R)
◀ANC▶ 완도 소안도에서 한국전쟁 전후 학살된 민간인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항일의 섬으로 알려진 완도 소안도에서는 한국전쟁 전후 3년 동안 이승만 정권의 친일경찰 등에 의해 민간인 2백 50명이 법적절차 없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목포대는 최근 서...
박영훈 2017년 05월 29일 -

해남 교차로에서 승용차-화물차 충돌..3명 부상
오늘(29) 오전 10시 30분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삼거리에서 25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국동포인 55살 진 모 씨의 1톤 화물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진 씨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호 위반으로 발생한 사고로 보고, 두 차량의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
김진선 2017년 05월 29일 -

병원 기숙사 침입해 금품 훔친 40대 구속
해남경찰서는 한밤중에 병원 기숙사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장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4일 새벽 2시 4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병원 여자기숙사에서 잠기지 않은 방문을 골라 침입하는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백50만 원 상당의 현금을 훔치고, 1차례는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5월 29일 -

광주*전남 아파트 가격 상승..정권교체 후광효과
광주·전남의 아파트 가격이 최근 3개월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석달새 광주의 아파트 가격은 3.2%, 전남은 5.1% 올랐습니다. 이는 호남권을 기반으로 한 진보정권의 출범으로 지역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온기가 지속...
신광하 2017년 05월 29일 -

내일도 무더운 날씨..전남 동부지역 폭염특보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 오후 늦게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남 동부지역의 경우 내일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으며, 목포 등 나머지 지역도 30도 안팎으로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박영훈 2017년 05월 29일 -

세월호 선내 수색작업 이틀 만에 재개
작업자들의 피로 등을 감안해 주말 동안 쉬었던 세월호 수색작업이 오늘(29)부터 재개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오늘(29) 오전 7시부터 작업을 재개했으며, 3*4층 객실과 중앙계단 등 5곳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습팀은 세월호 3,4,5층 44개 수색구역 가운데 절반 ...
김진선 2017년 05월 29일 -

세월호 근무 후 투신 경찰관 3년 만에 순직 인정
세월호 현장에서 근무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찰관이 3년 만에 순직을 인정받았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진도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의 죽음이 '업무상 재해'라는 항소심 판결에 따라 최근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상고를 포기해 김 경감의 '공무상 사망'이 확정됐습니다. 김 경감은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
김진선 201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