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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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방도 교량*터널 중점 안전점검
다음 달 중순까지 이어지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전라남도가 지방도 45개 노선 2천2백여 킬로미터에 설치된 교량과 터널을 중점 점검합니다. 안전점검대상은 C등급 이하의 교량 131개와 터널 11개 등 142개 시설물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 -

1월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 상승
지난 1월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1월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 동향자료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35%로 전달에 비해 0.3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어음부도율 0.09%, 지방 어음부도율 0.22% 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김양훈 2017년 02월 17일 -

서남권 수산식품 수출단지 '청신호'(R)
◀ANC▶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은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해양수산융복합벨트 사업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000억원이 투입되는 수산식품 수출단지 ...
김양훈 2017년 02월 16일 -

홍어1]"흑산 참홍어 맛보세요"(R)
◀ANC▶ 겨울의 끝자락인 요즘 흑산도 바다에서는 명물인 홍어잡이가 한창입니다. 60만 원을 넘나들던 흑산 홍어 가격도 절반 가까이 떨어져, 맛보기에 요즘이 참 좋은 시기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트기 전, 흑산도 부두. 환한 불빛을 밝히고 도착한 어선에서 홍어가 뭍으로 옮겨집니다. 배 한...
양현승 2017년 02월 16일 -

홍어2]흑산홍어, 잘 잡혀도 고민(R)-김윤 대독
◀ANC▶ 이처럼 흑산도 바다가 홍어밭으로 될 정도로 조업이 잘 되는데, 어민들은 홍어가 잘 잡혀도 걱정입니다. 어획자원 보호를 위해 정부가 묶어둔 조업허가량이 비현실적이란 불만이 큽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국내 연근해 어업 생산량은 92만 톤 가량. 44년만에 처음으로 백만 톤 선이 무너졌습니다....
양현승 2017년 02월 16일 -

'선거법 위반' 서삼석 전 국회의원 후보 무죄
광주지법 목포지원 제1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와 미래포럼 간부 10명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이 선거를 위한 사조직으로 판단한 미래포럼의 설립과 활동은 지난 4.13총선의 6개월 전에 대부분 마무리됐고, 통상적인 사회*정치활동으로 보인다"고 ...
김진선 2017년 02월 16일 -

김성 장흥군수 파기환송심 벌금 90만원..직위 유지
김성 장흥군수가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에서 1심과 같이 벌금 90만 원을 선고 받아 직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김성 군수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검찰과 김 군수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사전선거운동 혐의에 대해서만 1심과 같이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대법원은 2...
신광하 2017년 02월 16일 -

무안군청 공무원 뇌물취득혐의로 구속영장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무안군청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16) 제3자 뇌물취득혐의를 받고 있는 무안군청 6급 공무원 고 모 씨에 대한 실질심사를 열어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고 씨가 지적 재조사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고 편의를 제공...
김진선 2017년 02월 16일 -

"오룡지구 사업, 지역업체 제한 사실과 달라"
광주상공회의소 김상열 회장이 무안 오룡지구 공동주택 사업과 관련해 지역업체 참여가 배제됐다고 비난한 것에 대해 전남개발공사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12월 공고 변경을 통해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하도록 했으며, 참여의향서를 낸 11개 업체 가운데 2곳은 지역업체"였고, "특정업체 사적 접촉...
양현승 2017년 02월 16일 -

해남 아파트 건설업체 가족묘 파묘..경찰 수사
해남의 아파트 건설업체가 공사 도중 묘지를 무단 훼손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최근 해남읍 해리에서 38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는 H건설이 터파기 작업을 하면서 가족묘 4기를 무단훼손 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H건설측이 터닦기 과정에서 작업자들이 정씨 가족...
신광하 2017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