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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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날씨 맑음..뱃길 무난할 듯
설 연휴기간 전남지역의 날씨는 맑고 평년 기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설 연휴 전남지역의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4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고, 파도는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올해 목포권역의 뱃길 이용 귀성객은 지난해보다 3천...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 -

'민족 대이동', 설 연휴 AI 확산 방지 비상
차량과 인파 이동이 많아지는 설 명절, 방역당국이 AI 확산방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설 연휴 직전인 25일과 직후인 다음 달 1일, 공동방제단과 시군 방역차량을 집중 투입해 축산농가와 축산시설 소독에 나섭니다. 또 귀향객들에게 농장 출입을 자제해달라는 안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 -

김영란법..고품질 농특산물로 승부(R)
(앵커) 부정 청탁 금지법, 이른 바 김영란법 시행으로 남도의 농축수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특히 쇠고기나 굴비가 직격탄을 맞게 됐는 데, 판매업체들은 무작정 가격을 내리기 보다 고품질로 활로를 열겠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설 대목을 맞아 수협판매장에 굴비 선물세트가 진열돼있습니다...
2017년 01월 23일 -

올해 호남권 철도건설사업 7300억 원 투입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올해 호남권 철도건설사업에 7천3백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구간별로 보성-임성간 철도건설에 2천2백억여 원이 집중되며, 광주 송정에서 고막원에 이르는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에 920억여 원이 투입됩니다. 또 안전확보와 불편 해소를 위한 시설개량사업에도 273억 원이 집...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 -

나주혁신도시 개발이익금 61억, 학교 땅 매입 투자
전라남도가 나주혁신도시 개발이익금으로 61억 원을 확보해 교육 시설비로 재투자합니다. 나주혁신도시에 설립이 추진되는 9개 초중고교의 용지 매입에 쓰이는 예산은 122억 원으로, 전라남도는 개발이익금 전액을 학교 용지 매입에 충당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 -

네트워크-제주] 세계자연유산부터 부과(R)
◀ANC▶ 관광객이 늘어나는 만큼 환경훼손 우려가 커지면서 관광객들에게 환경보전 기여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데요. 세계자연유산지역의 입장료를 올리는 방식이 유력해 보입니다. 김연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의 대표 관광지인 한라산, 지난해 이 곳을 찾은 등반객은 125만 명으로, 적정 수용...
2017년 01월 23일 -

네트워크-대구]의성에 경북 최대 태양광 시설 건립(R)
◀ANC▶ 의성에 경북 최대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섭니다. 의성군은 놀리고 있던 땅에서 20년 동안 164억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됐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주식회사 청암에너지가 의성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짓기로 하고 경상북도, 의성군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1,290억원을 들여 앞...
2017년 01월 23일 -

문재인-안철수,광주 토크쇼 격돌(R)
(앵커) 문재인,안철수 두 전 대표가 광주에서 토크쇼로 격돌했습니다. 문 전 대표는 호남의 '반문 정서'를 극복하는 데 주력했고, 안 전 대표는 바람을 다시 일으키는 데 무게를 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에서 한 시간 간격으로 토크쇼를 연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일정이 겹치면서 행...
2017년 01월 22일 -

안철수 "발포 명령자 다음 정부서 반드시 밝혀야"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5.18 당시 발표 명령자를 다음 정부에서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어제 광주 전일빌딩을 찾은 자리에서 5.18 당시 집단 발포는 자위권 발동이 아니라 진압 목적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총탄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의 현장이 제대로 보...
2017년 01월 22일 -

5백톤급 크레인선 풍랑 속 기울어..승선원 모두 구조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전남) 영광군 안마도 남쪽 15킬로미터 해상에서 선원 3명이 타고 있던 5백톤급 크레인선이 높은 파도로 인해 기울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정을 투입해 승선원들을 모두 구조했으며, 기름 유출 등 해양 오염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