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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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남도가 법령 해석 잘못, 행정소송 갈 것"
신안 해양쓰레기 종합처리장 사업에 대한 전라남도의 감사 결과에 대해 신안군 공무원들이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신안군은 "감사 지적사항을 충분하게 해명하고, 자료를 제출했지만 반영되지 않았고, 지난달 27일, 재심의 요구와 함께 감사처분 결과 공개를 유보해달라고 요청했는데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16년 11월 02일 -

해남 배추 작황부진..농민 이중고(R)
◀ANC▶ 올 가을 태풍과 잦은 비로 전국 최대의 배추주산지인 해남지역의 배추 작황이 부진합니다. 중간상인들의 매입 포기와 수확량 감소가 현실화 되면서 농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다음 달 수확을 앞두고 있는 해남 김장배추 밭입니다. 풍성하게 밭을 채워야할 배추는 잎 ...
신광하 2016년 11월 02일 -

무안군-신안군 해수로 40년 만에 복원 추진
무안군과 신안군이 해제와 지도읍 사이 해수로를 복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두 군은 오늘 공동업무 협약식에서 영산강 4단계 용수개발사업으로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 물막이 제방을 없애 40여 년 만에 해수로를 복원하고 이 일대를 생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
2016년 11월 02일 -

11월 2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가을 추위가 계속됩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는데요. 목포의 아침기온 2.4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고요. 날이 추운 탓에 내륙과 산간으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언 곳도 있습니다. 또 한낮에도 13도에 머물며 낮 동안에도 여전히 쌀쌀하겠습니다. 여기에 갈수록 대기까지 건조해져가고 ...
2016년 11월 02일 -

차은택, 문화전당도 발목잡았나?(R)
(앵커)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CF 감독이 아시아문화전당 사업의 발목을 잡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차씨가 초대 본부장이었던 문화창조융합벨트사업이 아시아문화전당과 기능과 역할이 중첩되는데 정부의 문화전당 홀대와 관련이 있다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아...
2016년 11월 02일 -

시국선언 봇물, 학생들도 "못 참겠다"(R)
◀ANC▶ 전국 각계각층의 시국선언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 학생들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도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며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대학교 총학생회도 시국선언에 동참했습니다. 전국 백여 개 대학이 시국선언에...
김진선 2016년 11월 02일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센터 차질..최순실 사태 여파
최순실 게이트의 여파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센터 개소식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오는 4일, 나주에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분야를 지원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을 열 예정이었지만 최근 미래부로부터 무기한 연기를 통보받았습니다. 창조경제 사업은 현 정부 국정기조이지만 최근 최순실씨와의 ...
양현승 2016년 11월 02일 -

전남 가축방역 시책 최하등급..AI가 결정타
정부의 가축방역 시책 평가에서 전라남도가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개 시도가 지난해 수행한 가축방역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경기도와 세종시를 가등급으로 선정했으며, 전남은 경남 등과 함께 최하등급인 라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전남의 저조한 성적은 본청과 시군의 예비비 투입 비율이 낮...
양현승 2016년 11월 02일 -

전남도 신임 기획조정실장 임명 절차
지난해 11월 임명된 전라남도 박순종 기획조정실장이 전라북도 전주시 부시장으로 추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광주*전남 출신 신임 기획조정실장 전입을 행정자치부에 요청하고 이달 안에 임명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02일 -

'뇌물장부' 나왔다..공직사회 '초긴장'(R)
◀ANC▶ 검찰이 관공서 납품 비리와 관련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서고 있어 공직사회가 뒤숭숭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이른바 '뇌물 장부'가 나왔고, 명단에 이름이 거론된 사람만 100명이 넘는다는 이야기까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LED 조명과 가로등, 보안등, 도로 조명...
2016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