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김청룡 목포수협 조합장 "목포수협 변화와 개혁"
이번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신임 김청룡 목포수협 조합장이 공식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조합장은 목포수협 변화와 개혁에 대한 조합원들의 열망을 마음 속 깊이 새기고 목포수협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체질 개선을 위한 쇄신책을 마련해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목포수협 조합원들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
김양훈 2016년 11월 30일 -

해조류박람회 정부종합청사 전광판서 홍보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서울 광화문 앞 정부종합청사 대형 전광판을 통해 소개됩니다. 완도군은 자체 제작한 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영상을 12월부터 내년 4월 박람회 개최 시기까지 정부종합청사 전광판에서 하루 20차례 이상 방영된다고 밝혔습니다. 홍보영상에는 완도의 수려한 풍광과 인류의 미래 가치로 주목받...
2016년 11월 30일 -

오후 약간 비..내일 체감온도 낮아
오늘 정오무렵 내리던 빗방울은 오후 늦게 대부분 지역에서 그쳤습니다. 12월의 첫 날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피부로 느끼는 체감온도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
2016년 11월 30일 -

목포시, 남악쇼핑몰 오폐수 배출 금지 가처분 소송
무안군의 남악쇼핑몰 건축물 사용승인과 관련해 목포시가 법적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남악하수처리장 증설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악쇼핑몰로부터 오폐수가 배출되면 하수처리장 수질 악화 등이 우려된다며 GS리테일을 상대로 오폐수 배출 금지 가처분신청을 이르면 내일(1일) 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
김양훈 2016년 11월 30일 -

무안군, 남악쇼핑몰 사용승인 '문제 없다'
남악쇼핑몰 건축물 사용승인에 대한 목포시 등의 반발에 대해 무안군이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무안군은 남악 쇼핑몰 사용승인은 해당 토지가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을 포함해 매각됐고 하수도 관리청인 목포시에서 오수관로 접합여부에 대한 정확한 답변이 없어 환경부 질의,회신과 변호사 자문 등을 거쳐 종합적으로 ...
2016년 11월 30일 -

세월호 인양 관련 해수부 관리부실 감사안 발의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인양 전반의 관리 부실에 대한 감사요구안이 발의됐습니다. 발의에 참여한 야당 의원 21명은 "세월호 선체 인양 완료시점이 예정보다 6달 이상 늦어졌고, 인양 과정의 불투명하고 부실한 관리에 대한 해수부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양업체 선정시 평가위원 선정과정, 인양과정의 ...
양현승 2016년 11월 30일 -

고택에 핀 순백의 동백꽃 (R)
◀ANC▶ 고산 윤선도의 숨결이 서려있는 완도 보길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동백 숲으로도 널리 알려져있는데요. 여기에 또 하나의 숨겨진 보물이 있습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막 꽃망울을 터트린 순백의 동백꽃입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사시사철 푸르름이 잃지않는 보길도, 지은 지 2백여 년 고택 정원...
2016년 11월 30일 -

검찰 장흥군수 비서실장 긴급체포..비서실 압수수색
장흥군수 비서실장이 검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전 10시 수사관 5명을 동원해 장흥군청 비서실을 압수수색하고, 비서실장 위 모씨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했습니다. 검찰은 최근 장흥군 공사 관련 납품 비리에 대한 내사를 하던 중 군수 비서실장의 개입 혐의를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
신광하 2016년 11월 30일 -

사업편의 대가 뇌물수수..전남도청 공무원 구속
태양광 발전 사업 허가를 대가로 뇌물을 받은 전남도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태양광 사업 인허가 업무 편의를 대가로 태양광 업자 2명에게서 천580만 원을 받은 전남도청 6급 공무원 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진 씨는 관련 서류를 민원실에 전산 접수해야 하는 규정...
양현승 2016년 11월 30일 -

달리던 승용차 음식점으로 돌진..1명 부상
오늘(30) 오전 11시 25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46살 양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넘어 음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영업 준비를 하고 있던 음식점 주인 41살 전 모 씨가 차량에 밀려 다리 등을 다쳤고, 내부 시설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실수로 가속 페달을 밟았다는 운전...
김진선 2016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