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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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채염기 보급업체 모집, 염전 일손부족 해결
전라남도가 자동 채염기 보급 업체를 다음 달 20일까지 모집해, 염전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섭니다. 전남의 천일염 생산량은 지난해 29만 3천톤으로 전국 전체의 91%를 차지하고 있는데, 낮은 임금과 열악한 노동조건 때문에 심각한 구인난을 겪고 있다고 전라남도는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28일 -

전남 경로당, 공동작업장으로 소득 창출
전남의 경로당이 노인 소득 창출을 위한 공동작업장으로 운영됩니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이 발의한 전남경로당 운영지원 조례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전라남도는 희망 경로당을 공모해 지역 특산품 제조 등 노인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전남에는 현재 8천8백여 개의 경로당이 운영 중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28일 -

강진 하멜촌 조성사업 3월 착공...150억원 투입
강진군이 전라병영성 인근에 조성할 예정인 '강진 하멜촌 조성사업'이 다음달 터파기 작업을 시작으로 본격 공사가 시작됩니다. 강진 하멜촌은 체류형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하멜기념관 일대 4만4천 제곱미터 부지에 국비 등 백50억 원이 투입됩니다. 하멜촌은 1차로 내년까지 전시관을 개관하고, 오는 2천19년 민속마을이...
신광하 2017년 02월 28일 -

장흥토요시장 일요공연도 선보여..재능기부 모집
장흥군이 토요시장 상설무대에서 매주 토요일 열리는 공연을 일요일에도 이어가기로 하고 공연할 재능기부자를 모집합니다. 재능기부 대상은 주민과 학생동아리, 문화예술단체 등이며 다음달부터 각종 공연 장비가 지원돼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공연이 선보입니다.
신광하 2017년 02월 28일 -

장흥군 목재산업 육성 본격화...기능인력 양성
장흥군 목재산업지원센터가 기능인력 양성 등 목재산업 육성사업을 본격 실시합니다. 장흥군 목재지원센터는 지난해 초중급 목공예 기능인력 40명을 배출한데 이어, 올해는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기능사를 양성할 예정입니다. 또 입주업체와 협력해 창업보육 활동을 실시하고, 디자인과 제품개발을 지...
신광하 2017년 02월 28일 -

헌재 불출석, 특검 연장 불허..민심은?
(앵커)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이 이제 선고 절차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끝까지 출석하지 않았고, 진실을 밝혀줄 것으로 기대했던 특검의 수사 기간 연장마저 거부됐습니다. 지켜보는 민심이 끓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탄핵 심판 마지막 변론에도, 그리고 수사 기간 연장이 거부돼 ...
2017년 02월 27일 -

[대담] 안철수 "정권교체, 반드시 이뤄져"
◀ANC▶ 목포MBC는 전남을 방문하고 있는 대선 주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순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목포를 찾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를 양현승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1. 한달여 만에 두번째 목포방문입니다. 당 대표의 지역구라서 고향같은 마음이 들 것도 같은데, 어떤 이야기를 하러 오셨나요. ...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강진에서 또 AI 발생..6만여 마리 살처분
강진군의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어제(26) 전남지역 가금류에 대한 일제검사에서 강진군의 한 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돼 8천8백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또 3킬로미터 반경 안에 있는 오리농장 4곳에서 사육하던 5만2천여 마리도 예방적 살처분 조치됐습니다...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전남 AI 재확산 우려 속 이동중지 명령 발동
오늘(27) 자정부터 3월 1일 낮 12시까지 36시간동안 전남과 전북, 광주시의 모든 가금류 농장에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는 1월 이후 잠잠했던 AI가 전남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데 따른 것으로, 방역당국은 H5N8형 AI의 확산 조짐에 대비해 오리 사육 규모가 큰 전남과 전북지역의 차단방역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방범용 CCTV 이관' 책임 떠넘기기(R)
◀ANC▶ 목포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시험운영에 들어갔는데요. 경찰 방범용 CCTV 이관은 늦어지고 있습니다. 택시 여승객 살인사건 이후 지자체와 경찰은 CCTV 이관 지연 책임을 서로 떠넘기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택시기사에게 살해 당한 피해 여성의 집 근처 CCTV입니다. CCTV 확인까지 경...
김양훈 2017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