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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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도 대폭락..계약재배 갈등(R)
◀ANC▶ 쌀 대체작목으로 재배하고 있는 찰벼와 검정쌀 등 잡곡류 가격이 올해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계약 재배로 생산하는 잡곡 가격이 폭락하면서 가격 조정 문제를 두고 농민과 농협간에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최대의 찹쌀 생산지를 보유한 장흥 용두농협, 농민들이 농협과...
신광하 2016년 10월 26일 -

전남 쌀 상표만 208개, 구조조정되나(R)
◀ANC▶ 전국에서 명품 쌀이 가장 많은 전남에는 쌀 상표만 2백개가 넘습니다. 난립하고 있는 상표를 구조 조정해서 전남 쌀 인지도와 경쟁력을 키울 계획인데,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중앙 일간지의 20년 전 기사입니다. 전남의 풍광수토 쌀이 인기였습니다. 풍광수...
양현승 2016년 10월 26일 -

권이담 전 목포시장 분향소 조문행렬 이어져
고 권이담 전 목포시장의 분향소에는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은 물론 목포시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권이담 전 목포시장 분향소가 마련된 목포홍일고등학교 홍재관을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지난 24일 밤 별세한 권이담 전 목포시장의 발인은 내...
김양훈 2016년 10월 26일 -

구호뿐인 양파한우 브랜드(R)
◀ANC▶ 무안군이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는데요. 3년 전 특구까지 지정받고도 사업은 지지부진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 양파한우 융복합 특구로 지정된 무안군. 이를 계기로 10여 년 전 접었던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무안의 대표 농산물인 양파를 ...
2016년 10월 26일 -

이낙연 지사 공약 상당수 임기내 실현 불가
이낙연 전남지사의 공약 상당수가 민선 6기 임기 안에 실현이 불가능한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이 지사가 지난 2014년 7월 발표한 76개의 공약 가운데 내년 후반기를 기준으로 재정확보가 어렵거나, 목표 자체가 불가능한 공약 등 모두 13개의 공약은 임기 안에 완료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또 중앙부처와의 협의 문제 등을...
양현승 2016년 10월 26일 -

새우양식장에 유독성 제초제 뿌려(R)
◀ANC▶ 유독성 제초제를 새우양식장에 공급한 업자와 양식장에 사용한 어민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국의 양식장으로 팔려나갔는데, 이렇게 양식된 새우 일부는 마트 등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상자가 가득 쌓인 창고. 안에는 수입과 판매가 금지된 유독물질 '트리플...
김진선 2016년 10월 26일 -

순천시의회 해외연수 '백지화'(R)
◀ANC▶ 속칭 '카드깡' 사건으로 빈축을 샀던 순천시의회가 해외 연수까지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비판 여론이 커지자 시의회는 오늘(26) 연수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기로 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순천시의원 6명은 지난 2014년부터 업무용 신용카드로 5백여만 원의 카드깡을 하다 업무...
2016년 10월 26일 -

10년 동안 지적장애인 착취한 전직 도의원(R)
(앵커) 전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신안 염전 노예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이번에는 축사와 농장에서 노예생활을 해온 50대 지적장애인이 10년만에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장애인을 노예로 부린 사람은 도의원을 역임한 사회지도층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말기 식도암에 걸려 뼈만 앙상하게 남은 67살 양 모 씨가...
2016년 10월 26일 -

가거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1명 사망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동쪽 11킬로미터 해상에서 8명이 탄 20톤급 통발어선 7선진호가 뒤집혔습니다. 선원 7명은 민간해양구조선에 의해 구조됐고, 기관장 53살 계 모 씨가 해경 수색도중 선내에서 발견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수쪽 어창의 물마개가 빠지면서 바닷물이 유입돼 선체가 전복됐다는 선...
김진선 2016년 10월 26일 -

목포항 부두에서 40대 지게차에 치여 숨져
오늘(26) 오후 4시 40분쯤 목포 삼학도 석탄부두에서 화물기사 46살 박 모 씨가 지게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가 후진하면서 대기중이던 박 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지게차 운전자 35살 서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