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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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월출산 국화축제 내일(27)개막
월출산 국화축제가 내일(27) 월출산 기찬랜드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월출산 국화축제 개막과 영암군민의 날을 기념하는 월출산 바우제를 시작으로 오후 5시에는 출향인사 환영 모임인 월출인 고향의밤 행사가, 밤7시에는 제41회 영암군민의 날 전야제가 열립니다. 월출산 국화축제는 남대문과 만화 캐릭터 등을 형상화한 1...
신광하 2016년 10월 26일 -

데스크 단신]이낙연 지사 예산국회 방문
◀ANC▶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국회를 방문해 예결위원장 등을 잇따라 면담하고 내년도 전남의 주요 현안사업 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VCR▶ 이낙연 지사가 국회에 예산 반영과 증액을 집중 요청한 현안 사업은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남해안 철도 건설,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
신광하 2016년 10월 26일 -

흐리고 비 5mm 더내려..내일 맑은 뒤 흐려져
오늘 밤과 내일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흐리고 5mm가량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는 주로 남해안 지역에 집중되겠지만,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먼바다에서 다소 높게 ...
신광하 2016년 10월 26일 -

이낙연 지사 공약 상당수 임기내 실현 불가
이낙연 전남지사의 공약 상당수가 민선 6기 임기 안에 실현이 불가능한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이 지사가 지난 2014년 7월 발표한 76개의 공약 가운데 내년 후반기를 기준으로 재정확보가 어렵거나, 목표 자체가 불가능한 공약 등 모두 13개의 공약은 임기 안에 완료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또 중앙부처와의 협의 문제 등을...
양현승 2016년 10월 26일 -

세계 고아의 날 제정 움직임 본격화
세계 고아의 날 제정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고아들의 어머니'로 불린 윤학자 여사의 고향인 일본 고치현 관계자들이 오는 30일 목포 공생원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일본 고치현도 전라남도와 함께 세계 고아의 날 제정에 힘을 모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공생원 설립 88주년과...
김양훈 2016년 10월 26일 -

구호뿐인 양파한우 브랜드(R)
◀ANC▶ 무안군이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는데요. 3년 전 특구까지 지정받고도 사업은 지지부진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 양파한우 융복합 특구로 지정된 무안군. 이를 계기로 10여 년 전 접었던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무안의 대표 농산물인 양파를 ...
2016년 10월 26일 -

권이담 전 목포시장 분향소 조문행렬 이어져
고 권이담 전 목포시장의 분향소에는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은 물론 목포시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권이담 전 목포시장 분향소가 마련된 목포홍일고등학교 홍재관을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지난 24일 밤 별세한 권이담 전 목포시장의 발인은 내...
김양훈 2016년 10월 26일 -

박지원, 대통령에게 '최순실 게이트' 결자해지 촉구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최순실 게이트' 결자해지를 촉구했습니다. 박 비대위원장은 오늘 장흥에서 열린 전국 여성위원회 워크숍 강연에서 사실을 제일 잘 아는 대통령이 감동적인 자백으로 진실을 밝히고 우병우 민정수석과 문고리 3인방의 사표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10월 26일 -

가거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1명 실종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동쪽 11킬로미터 해상에서 20톤급 통발어선 7선진호가 뒤집혔습니다. 선원 7명은 민간해양구조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기관장 53살 계 모 씨가 실종돼 해경이 경비함정과 잠수요원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갑자기 선체가 기울어지면서 전복됐다는 선장 진술을 토대...
김진선 2016년 10월 26일 -

허위 서류로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2척 검거
서해어업관리단은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한 중국 쌍타망 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들은 어제(25) 오후 6시 25분쯤 신안군 홍도 북서쪽 37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하면서 허가 서류보다 큰 어획물 저장창고를 비치한 것으로 확인돼 각각 담보금 2천만 원이 부과됐습니다.//
김진선 2016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