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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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인사 고민 해법 찾았다(R)
◀ANC▶ 섬 지역 공무원들의 높은 이직현상이 어제 오늘의 고민이 아닌데요. 행정자치부에서 개선 방안을 제시했는데 앞으로 실현 여부가 관심입니다. 보도에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은 신규 공무원들이 거쳐가는 곳이란 자괴감이 심합니다. 최근 6년 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신안군을 떠난 공무원만 9...
2016년 10월 24일 -

천 2백억 대 가짜 명품 유통시킨 33명 검거
무안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천 2백억 대 가짜 명품을 유통, 판매한 혐의로 37살 이 모 씨등 33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씨등은 지난 2013년 9월 무안군 삼향읍의 한 창고를 임대한 뒤 중국에서 국제택배로 위조상품들을 받아 전국 도소매업자들에게 공급,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명품브랜드 35개의...
김진선 2016년 10월 24일 -

아버지 방화로 모녀 사상..숨진 딸 부검하기로
부부싸움을 한 50대가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모녀가 숨지거나 다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망한 딸을 부검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어젯밤(23) 불이 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16살 박 모 양을 1차 검시한 결과 화재에 의한 질식사로 확인됐지만,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아버지 52살 ...
김진선 2016년 10월 24일 -

"여교사 성폭행 피고인 1심 형량 가벼워"..검찰 항소
검찰이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고인들에게 선고된 1심 형량이 가볍다고 판단하고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피고인들이 선고받은 징역 12년에서 18년의 형량이 죄질에 비해 낮아 양형이 부당하고, 재판부가 사전공모혐의 중 일부를 무죄로 판단한 것은 잘못이라며 항소했습니다. 검찰은 1심에서 피고인들에게 징역...
양현승 2016년 10월 24일 -

건설현장 외국인 불법고용 기승(R)
◀ANC▶ 지역 건설현장 노동자의 7~80퍼센트가 불법 고용된 외국인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불법 재하도급으로 인건비를 줄이다보니 내국인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안전 관리도 부실해지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지역 건설 노동자들이 함께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세어...
김진선 2016년 10월 24일 -

서부발전 장흥 풍력발전소 건설...주민 반발
한전서부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장흥 풍력발전소 건설사업을 두고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부발전은 장흥군 유치면 용문리 일대 10만제곱미터에 2메가와트 규모의 풍력발전기 7기를 세우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해 9월 산자부 승인을 받은 뒤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 5백여명은 반대투...
신광하 2016년 10월 24일 -

섬과 육지가 만나는 인문도시 '목포'(R)
◀ANC▶ 3대항 6대 도시로 꼽혔던 목포의 옛 영화를 사람과 문화에서 다시 찾는 운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섬과 육지가 만나는 지역의 위상을 깨닫고, 인간다운 인간이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자는 겁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형식도, 격식도 필요없는 노래판이 벌어졌습니다. 광대와 관객이 한...
양현승 2016년 10월 24일 -

대학가 총장선거 '뒤숭숭'(R)
(앵커) 광주 지역 대학가가 총장 선거를 둘러싸고 뒤숭숭한 모습입니다. 광주교대는 교육부의 총장 재선출 요구에 부심하고 있고 .. 전남대는 일부 과열*혼탁 양상에 선관위가 공정선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최근 교육부로부터 총장 후보 재추천을 요구받은 광주 교육대학교, 구체적인 사유는...
2016년 10월 24일 -

서남해안권행정협의회 '호남고속철 조기 완공' 촉구
목포시를 비롯한 9개 시군이 참여한 서남해안권행정협의회 정례회의가 오늘 목포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서남해안권행정협의회는 정부와 대통령이 공약한 호남고속철도 2단계 무안공항 경유 노선 조기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 대 중국 교류협력 공동추진과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등 ...
김양훈 2016년 10월 24일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석유화학 대신 농수산 지원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설립 취지와 달리 석유화학이 아닌 농수산 업체를 중점 지원하고 있습니다. GS가 맡고 있는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미래 에너지와 석유화학 산업 육성을 목표로 설립됐지만, 현재까지 지원한 중소기업 71곳 가운데 석유화학 업체는 14곳에 그쳤습니다. 나머지 52곳은 피조개와 굴비, 한우, 해조...
양현승 201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