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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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대한민국공예품대전 9년 연속 단체 우수상
전라남도는 문화재청의 제4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9년 연속 단체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개인전에서는 해남에서 생산되는 옥(玉)으로 하늘의 용과 땅의 거북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한 김육남(63) 씨 작품이 국무총리상을, 옻칠 표주박, 무명삼베식탁용품 등 열아홉 명의 공예가가 각종 상을 받았습니다. (이메...
2016년 11월 04일 -

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나눔숲 조성
완도군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공모한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녹색자금사업은 복권 기금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에 숲을 조성하는 것으로 완도군은 1억3천만 원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내년 6월까지 완도군 장애인 복지관 옥상에 나눔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6년 11월 04일 -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아이디어 공모
강진군이 올해 처음 선보인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와 관련해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내년 강진 방문의 해를 앞두고 제2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주민과 관광객, 출향인 등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오는 22일까지 공모하기로 했으며 수상작에는 소정의 상금을 시상할 계획입니다.
2016년 11월 04일 -

목포 남행열차 포차, 원도심 활성화 기여 기대
목포시가 시작한 남행열차 포차의 원도심 활성화 효과에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이환으로 지난달 28일, 목원동 1914 남행열차 포차를 정식 개장했으며, 포장마차 11대가 설치돼 주민들이 직접 운영합니다. 포차 운영자들은 수익금의 일정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박근혜 퇴진하라" 목포시민 행진(R)
◀ANC▶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전국에서 시국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지금 이시간 목포에서는 비상시국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학생부터 직장인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행진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시민 비상시국대회 참가자들은 밤 8시 ...
김진선 2016년 11월 03일 -

"개각으로 국정농단 본질 안 바뀌어"(R)
◀ANC▶ 민주당 김종인 전 비대위 대표와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 광주*전남을 찾아 최순실 정국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개각으로 국정농단 본질이 바뀌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김종인 민주당 전 비대위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개각을 비판했습니다. 특강을 위해 목포대학교를 찾은...
양현승 2016년 11월 03일 -

최순실 사태..셈법복잡해진 대선[R]
◀ANC▶ 여권의 최병국 이재오 전 국회의원을 공동대표로 한 늘푸른한국당이 광주 전남에서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총선 이후 첫 신생 정당이 나오면서 대선을 앞둔 정계 개편이 주목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늘푸른한국당은 지난달 대전시에 이어 광주와 전남에서 시도당 창당대회를 열었...
2016년 11월 03일 -

이낙연 지사 '박정희 기념사업 참여', 비판 거세
이낙연 전남지사가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백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에 참여한 것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2) 출범한 기념사업회는 정홍원 전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이낙연 지사와 함께 김관용 경북지사,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광화문광장에 박 전 대통령 동상을 세우는 범국민 모금운동도...
양현승 2016년 11월 03일 -

고 백남기 농민 민주사회장..전남 시군분향소 마련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아 쓰러진 뒤 숨진 고 백남기 농민의 장례가 오늘(3)부터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백남기 전남투쟁본부는 내일(4) 하루 전남 19개 시군 분향소에서 일반 조문을 받고, 모레는 고인의 고향인 보성에서 장례식장 조문을 받은 뒤 추모문화제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선 2016년 11월 03일 -

박준영 의원 회계책임자 징역형..의원직 상실 위기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의 회계책임자였던 52살 김 모 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3) 선거캠프 관계자에게 받은 돈 일부를 조직 책임자에게 제공하거나 선거비용을 초과지출한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벌금 3백만 원과 추징금도 함께 선고했습니다. 공직선거법...
김진선 2016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