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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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설 명절 대비 하수관로 준설사업 추진
영암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을 보낼수 있도록 하수관로 준설사업을 추진합니다. 내일(25일)부터 계속되는 하수관로 준설사업은 설 연휴 이용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영암지역 상가와 주거지의 주요 하수관로를 중심으로 준설 사업이 이뤄집니다.
신광하 2017년 01월 25일 -

안전등급 'D등급' 하당고가교 보수보강(R)
◀ANC▶ 목포 버스티미널 앞 하당고가교는 외관 손상은 물론 균열 등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목포시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 보수,보강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관문인 하당고가교입니다. 길이 260m, 폭 15m로 지난 1993년 건...
김양훈 2017년 01월 24일 -

전일빌딩서 '5월의 탄환' 발굴 시작된다(R)
◀ANC▶ 최근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 가능성이 제기된 전일빌딩에서 탄환을 찾는 작업이 시작됩니다. 계엄군이 쐈던 탄환이 실제로 발견된다면, 당시 민간인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했던 계엄군의 만행이 37년만에 그 진상을 드러내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창문 근처 외벽과 바닥, 그리고 천...
2017년 01월 24일 -

데스크대담]'대권도전' 천정배의 생각은?
◀ANC▶ 연일 대권 후보들의 전남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은 지난해 말 일찌감치 대선 출마를 선언한 천정배 국민의 당 전 공동대표가 전남에 왔습니다. 현재까지 유일한 호남 출신 대권후보인 천정배 전 대표와 함께 잠시 이야기나눠 보겠습니다. ◀END▶ ◀VCR▶ Q1. 조기대선 정국에서 유력 대권후보들의 호남 ...
양현승 2017년 01월 24일 -

이낙연 지사 "지방자치*균형발전 위한 개헌 필요"
이낙연 전남지사가 지방자치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개헌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24일) 광주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광주전남 국민주권회의' 출범식에 참석해 "개헌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수는 없겠지만 개헌 없이는 시작도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지...
김윤 2017년 01월 24일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초등 지역사회교과서 수록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전남지역 초등학교 3,4학년 지역사회교과서에 수록됐습니다. 전남지역사회 교과서에는 해조류박람회와 해조류의 생활사, 산업화 가능성에 대한 전반이 수록돼 학생들의 체험학습용으로 활용됩니다.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 체험 학습지로 해조류 박람회장을 선정했습니다.
신광하 2017년 01월 24일 -

설 대목 전통시장 인파만 붐빈다(R)
◀ANC▶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가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촌 5일장 등 전통시장에도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년보다 비싼 물가에 소비자들의 지갑은 좀처럼 열리지 않아 상인들은 울상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낙지골목으로 유명한 영암군 학산면 독천 5일장이 활기로 넘칩니다. 3...
신광하 2017년 01월 24일 -

문화재단, "의회견제 필요"-R
◀ANC▶ 순천시 문화재단의 설립을 앞두고 독립성과 자율성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습니다. 연간 100억원이 투입될 거대단체이다보니 적절한 견제장치가 있어야 한다는 게 시의회의 주장인데요, 오늘(24) 시의회가 마련한 시민 공청회를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의회가 지난해 8월 제출한 문화재단 개...
2017년 01월 24일 -

완도수목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완도수목원 난대숲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완도수목원은 오늘(24일) 수목원 난대숲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나비와 잠자리, 나방, 야생동물, 버섯 등 자생자원 시리즈 책자 4권을 발간했습니다. 완도수목원은 2천여 헥타르에 이르는 국내 최...
김윤 2017년 01월 24일 -

전 장흥군수 비서실장 징역 1년 선고
광주지법은 오늘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 장흥군수 비서실장 46살 위모에 대해 징역 1년에 벌금 천2백만원, 추징금 4천2백만 원울 선고했습니다. 위 전실장은 장흥군이 발주한 공사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공사 수주 브로커에게 2천백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