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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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중국여행시 AI 주의보 발표
해남군은 최근 중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인체감염으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설 연휴기간 중국 여행시 각종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해남군 특히 중국여행시 가금류 시장이나 축산 관계시설,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불법 축산물의 국내 반입을 절대 금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광하 2017년 01월 24일 -

전남도, 저소득층 청각 장애인 수술 지원
전라남도는 저소득층 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공 달팽이관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를 지원합니다. 전남의 청각장애인 1급에서 4급 등록자 만4백여 명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은 의료기관의 수술 가능 확인서를 읍면 주민센터 등에 제출하고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24일 -

함평군 인재양성장학금 '명예의 전당' 건립
함평군은 인재양성기금에 기부한 분들을 기리기 위해 '명예의 전당'을 건립합니다. 함평군은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 1층에 오는 6월까지 명예의 전당을 만들고 기부자 전원을 검색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함평 인재양성장학금은 지금까지 2940명이 44억2천7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김양훈 2017년 01월 24일 -

목포해수청 설 연휴기간 '특별상황실' 운영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동안을 '설 연휴 항만운영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상황실을 운영합니다. 해수청은 23개 항로 가운데 귀성객이 몰리는 암태와 홍도 등 주요항로에는 여객선을 추가 투입하거나 운항 횟수를 늘릴 계획입니다 목포권 뱃길 이용 귀성객은 7만7천 명 역귀성객도 천여 ...
김양훈 2017년 01월 24일 -

목포 자동차정비업체 설 연휴기간 비상근무
목포지역 자동차정비업체들이 설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목포시는 갑작스런 자동차 고장이나 사고 발생시 정비에 대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관내 자동차 정비업체 40개소를 4개조로 편성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교통행정과와 자동차등록사무소에서 비상근무 정비업체를 안내하기로 ...
김양훈 2017년 01월 24일 -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5백억 융자 지원
축산농가 사료 구매자금 5백억 원이 다음 달부터 융자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축산농가 사료비 경감 대책으로 사료 대금 5백억 원을 연리 1.7%, 2년 거치 일시 상환으로 융자 지원하며, 소규모 영세 농가를 우선으로 한우와 양돈 농가는 최대 6억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료구매자금은 2009년부터 해마다 5백 ...
양현승 2017년 01월 24일 -

청년①]'청년탈출' 줄지 않았다(R)
◀ANC▶ 이낙연 전남지사 체제가 출범한 뒤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주요시책을 내놓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청년발전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오히려 청년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학을 졸업한 뒤 휴대폰 대리점에서 일하는 김 모 씨....
김윤 2017년 01월 23일 -

청년②]넘치는 청년정책..효과는 '미지수'(R)
◀ANC▶ 이같은 심각한 청년 이탈을 막기 위해 전라남도는 지난해부터 청년발전기본계획을 세우고 청년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도 4개 분야 71개 사업에 2천백6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지만 전남지역 청년들에게 얼마나 피부에 와닿는 효과를 줄 수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김윤 2017년 01월 23일 -

"문재인은 재벌개혁 의지 약한 옛날 사람"(R)
◀ANC▶ 오늘(23) 하루동안 전남 6개 시군 방문에 나선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이번 대선은 안철수와 문재인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전 대표를 옛날 사람으로 지칭하고, 재벌 개혁 의지도 없다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과거 청산과 미...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 -

문재인 "대통령 되면 호남이 가장 중요한 파트너"
(한편) 이틀째 호남을 방문 중인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는 "대통령이 되면 호남이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고 말했습니다. 광주전남 언론포럼과 나주 혁신도시 간담회에 잇따라 참석한 문 전 대표는 "호남의 소외는 박정희 체제의 적폐이며, 참여정부가 바로잡기 위해 균형발전 정책을 했다"며, 호남소외론을 반박하기도 했...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