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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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태만' 경찰관, CCTV 감찰 논란(R)
◀ANC▶ 사람이 죽었다는 신고에 15분이 넘도록 출동하지 않은 파출소 경찰관 2명이 있습니다. 이들은 몸이 아파서, 또 화장실에 다녀오느라 출동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는데요. 이들의 말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청문감사관실은 파출소 CCTV를 열람했습니다. 실제로 순찰을 돌지 않는 등 허술한 근무 모습이 확인되면...
김진선 2016년 10월 06일 -

데스크단신]한글날 맞이 행사 곳곳(R)
◀ANC▶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을 사랑하는 여러가지 행사가 열립니다. ◀END▶ ◀VCR▶ 전라남도는 오는 9일 10시부터 도청 왕인실에서 제570돌 한글날 기념식을 열고 남악 호수공원에서는 우리말 달인 뽑기와 우리말 가족 탐험대, 우리말 멋글씨 공모전 등이 펼쳐집니다.//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가 오늘 장흥국제통...
김진선 2016년 10월 06일 -

내일 오후부터 비..예상 강우량 30~80mm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낮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는 전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밤부터 모레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
김진선 2016년 10월 06일 -

태풍 차바, 전남 농경지 1397ha 피해
제 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전남에서는 농작물 쓰러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전남에서는 완도의 709헥타르 면적에서 벼 쓰러짐 피해가 발생했고, 신안과 고흥, 장흥 등 10개 시군, 천3백97 헥타르의 논과 밭, 과수원에서 피해가 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육군과 공군, 경찰청, 자원봉사자들을 피해 현장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정부 "수요 초과 쌀 격리", 농민회 "일회성 대책"
정부가 쌀 수급안정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30만 톤 가량으로 추산되는 신곡 수요 초과 물량을 올해 안에 시장에서 격리하는 한편, RPC에 벼 매입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밥쌀용 쌀 수입량 방출을 감축하거나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지난해에도 수요를 초과한 쌀을 사들였지만 쌀값은 오르지 않았다"며 ...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현대삼호重 노사 단체교섭 잠정합의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상여금 7백%를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단체교섭에 잠정합의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오늘 새벽까지 이뤄진 단체협약에서 통상임금을 노조측 요구안대로 수용하고, 격려금 백%와 현금 150만 원을 지급하는 대신, 8시간 근무제 도입과 기본급 2년 연속 동결에 합의했습니다....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조선업 사업 다각화 '이견'(R)
◀ANC▶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조선업계의 업종 전환과 다각화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이 강화됩니다. 그러나 정부와 업체간에 시각이 서로 달라 우려감이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달 한국의 조선업체가 수주한 선박은 단 3척. 올해 극심한 수주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4위의 조...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전남도의회 도정질문, 지방행정 치중*교육행정 소외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에서 교육행정에 대한 질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틀간의 도정질문에 참여한 도의원은 모두 17명으로 전원 전남도 지방행정에 대한 질문을 했지만 교육행정은 11명에 그쳤습니다. 그마저도 의원들이 전남도를 상대로 한 질문에 치중하면서, 교육문제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개인별...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농산물 가격보장 조례 미제정, 의회탓 하면 안 돼"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 제정이 지연되는 것과 관련해 전남도의회에서 이낙연 지사의 농업에 대한 의지 표명을 또 다시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문행주 의원은 "어제(5) 이낙연 지사가 지방입법권이 의회에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통해 조례 미제정의 책임을 도의회에 돌린 것은 잘못"이라며 제한적인 농업 예산 ...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이낙연 지사 "야권 양당체제 속 연합정치 불필요"
이낙연 전남지사가 정당간 연합정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현재 58석 가운데 이 지사가 속해 있는 민주당 33명, 국민의당 22명으로 상생협력과 긴밀한 정책협의를 위해 연합정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심정적으로 당이 나뉘어 있다는 걸 실감하지 ...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