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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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데스크 성금
다음은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장흥군 장흥읍 건산6구에서 40만원, 예양1구 30만원, 장흥읍 중앙경로당 10만원, 진도 군내면 신동마을 25만원, 연산마을 20만원, 세등마을 20만원, 정거마을 15만원, 둔전마을 20만원, 분토마을 10만원, 목포탁구클럽에서 10만원, 장흥군 장평면 어곡마을 19만원,...
김진선 2016년 12월 12일 -

국가지명위, 칠산대교*팔영대교 명칭 확정 고시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무안군과 영광군의 경계에 위치한 칠산대교의 명칭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국가지명위원회를 열고 칠산대교를 비롯해, 고흥-여수간 팔영대교, 최근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승격된 고흥 팔영산의 8개 봉우리 명칭 등을 확정 고시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12일 -

4.16 세월호 유가족 작품전, 13~17일 목포 개최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의 아픔을 표현한 작품 전시회가 내일(13)부터 닷새 동안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4.16 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민들의 정서적 공감대를 마련하기 위해 유가족들이 공방에서 완성한 압화 작품을 중심으로, 전국 순회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12일 -

강진 오감통 주말 정기공연 마무리...만6천 명 이용
강진 오감통이 올해 주말 정기공연을 마무리했습니다. 강진 오감통은 올해 44차례 주말 공연과 50번의 관광객 맞춤형 뮤직토크쇼, 라디오 강진, 버스킹 공연을 통해 모두 만6천 명이 이용했습니다. 강진 오감통은 군민대상 무료 음반 제작 지원사업 등 겨울철에도 다양한 음악도시 관련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6년 12월 12일 -

대체로 흐린 날씨..먼바다 풍랑 예비특보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해안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밤 서해남부 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 1.5에서 4미터, 앞바다에서는 2.5미터까지 일겠습니다. 전해상에서 바람도 매우 강...
김진선 2016년 12월 12일 -

이재명 성남시장, 호남 지지도 급상승 중
대통령 탄핵 정국이 이어진 사이 이재명 성남시장의 호남 지지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의 12월 둘째주 정례조사에서 이재명 시장은 호남에서 21%의 선호도를 보여 22%의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를 추격했으며, 3위는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로 나타났습니다. 또 리얼미터의 조사에서는 호남지역에서 이 ...
양현승 2016년 12월 12일 -

내일(13일)부터 이틀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발령
내일(13일)부터 이틀 동안 가금류 관련 시설과 차량 등에 대한 이동중지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도내에서도 관련 조치가 취해집니다. 전남도내에서도 가금 관련시설과 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한 뒤 내일(13일) 0시부터 14일 자정까지 닭 273농가, 오리 259농가의 가금류와 종사자, 도축장 8개, 무선인식장치를 갖춘...
2016년 12월 12일 -

전남 고병원성 AI 9건, 14만 마리 살처분
전남의 5개 농장을 비롯해 야생조류 등 9건의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소독 강화를 닭*오리 농가에 당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14개 가금류 농가에서 14만여 마리가 AI 여파로 살처분됐으며, 전남의 AI 발생농가 주변 10킬로미터 안의 추가 검사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
양현승 2016년 12월 12일 -

이낙연 지사 "청렴도 꼴찌, 뼈 아프다"
최근 청렴도 평가에서 전남이 전국 꼴찌에 머문 것에 대해 이낙연 지사가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이 지사는 "전남의 약점으로 지적돼 온 청렴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결과가 뼈아프다"며 "청렴도가 개선되지 못하는 원인과 대책을 원점에서 다시 연구하고 시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12일 -

옛 것이 경쟁력..야생풀로 고급 사료(R)
◀ANC▶ 소에게 먹이는 사료 대부분은 수입 건초로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한 축협에서 지천에 널려있는 야생풀을 활용해 사료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예전에는 시골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가 소에게 먹일 풀, 꼴을 베는 일이였습니다. 지금은 잊혀져가는 추억일...
2016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