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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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답사 1번지 명품섬 '가우도' (R)
◀ANC▶ 한적했던 섬마을이였던 강진 가우도가 요즘 대박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여기에 먹거리까지 더하면서 주말마다 수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강진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만에서 유일한 유인도인 가우도. 소 머리에 씌우는 농...
2016년 09월 24일 -

재고에 햇벼 수매--창고난 심각(R)
◀ANC▶ 쌀 재고량이 넘치면서 수확철을 앞두고 정부양곡창고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협과 민간창고까지 빌려 써도 정부양곡을 쌓아둘 창고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햇벼 수매를 앞둔 농협미곡처리장에서 지난해 사들인 벼를 건조장에 넣고 있습니다. 전남도내 장부양곡...
2016년 09월 24일 -

전남 국가어항 시설 지진 대응 능력 검증 안 돼
지진 대응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국가어항 시설물 대부분이 전남에 밀집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위성곤 의원실에 따르면 전남의 31개 국가어항의 286개 시설 가운데 내진설계가 적용된 건 20개에 불과하고, 내진 성능평가를 실시하지 않은 시설이 245개로 전국 608개의 40%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진도 서망항...
양현승 2016년 09월 24일 -

농어촌지역 국제결혼 22.7%
농어촌지역에서 결혼한 다섯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 결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의원이 통계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농림어업에 종사하는 남성 가운데 외국인 여성과 국제 결혼을 한 비율이 22점7%에 달했고, 연평균 천백50여 건의 국제 결혼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농어촌 ...
2016년 09월 24일 -

강진 도예촌 입점 단 2곳..장기 미분양 사태
강진군이 청자박물관 인근에 조성한 도예촌이 장기 미분양 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지난 2천8년부터 백65억 원을 투자해 조성한 강진도예촌은 분양 대상 50필지 가운데 10필지가 분양됐고 입점은 단 2곳에 불과해 도예촌을 중심으로 도자기 산업의 활성화를 추진하려던 강진군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배홍준 군의...
2016년 09월 24일 -

공공기관 이전 공동화...대책시급(R)
◀ANC▶ 목포 원도심과 하당·옥암 신도심 사이에 낀 이른바 주변지역의 공동화 현상이 심각합니다. 법원·검찰청, 경찰서에 이어 청호중과 목상고 등 교육기관 등 이전이 예고된 기관도 줄을 잇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목포경찰서 외부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옛 법원 검찰청사입...
신광하 2016년 09월 24일 -

국가 책임 인정...'배상금은 반토막' - R
◀ANC▶ 소록도에서 '한센인 피해사건' 특별재판을 진행했던 법원이 이번에도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배상금액이 최대 절반으로 줄어 한센인들의 상실감이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단종과 낙태 수술을 당한 한센인 130여 명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2016년 09월 24일 -

목포노인회관*복지관 건축 순차 추진 불가피
목포시 호남동 중앙주차장에 들어설 예정인 목포시 노인회관과 노인복지관 건립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노인회관과 복지관 건물은 총사업비 39억 원이 필요하지만, 이 가운데 24억5천만 원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목포시는 현재 1차분 13억 원만 공사를 발주한 상태여서 당초 내년 말 완공예정...
신광하 2016년 09월 24일 -

오감통 강진시장 '전남 대표시장' 선정
오감통 강진시장이 10월 한달 동안 열리는 대한민국 최대 쇼핑 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서 전남 대표 시장으로 선정됐습니다. 강진시장은 이에따라 다음 달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요일별 파격세일 등 다채로운 할인과 경품행사를 비롯해 각종 볼거리 체험거리가 마련되고 김종서와 체리 필터 등 60여 팀...
2016년 09월 24일 -

신안군 우이도 마을 연결도로 환경심의 통과
신안군 우이도 진리와 돈목 마을을 잇는 연결도로 공사가 환경 피해 최소화를 조건으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우이도는 출장소와 파출소, 한전 등 기반시설이 진리마을에 집중돼 있지만, 도로가 없어 돈목마을 등 다른 마을 주민들은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