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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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수도요금 구례 최고, 곡성 최저 '3배 차이'
전남지역 기초자치단체 간 가정용 수도요금이 최고 3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수도요금 현황에 따르면 구례군의 수도요금이 1톤 당 790원으로 가장 높았고 수도요금이 가장 싼 곳은 곡성군으로 1톤당 233원으로 구례군과 3.4배 차이가 났습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
김양훈 2016년 09월 22일 -

본격 벼 수확철 맞아 쌀값 추가하락 예상
올해 쌀값이 앞으로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수확된 벼는 50만 톤 정도로 예상 생산량의 15% 수준이이서 본격적인 쌀 수확철 이후 3백50만 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면 현재의 쌀값은 더욱 폭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 19일 양곡 도매시장 쌀가격은 20...
2016년 09월 22일 -

목포 사후면세점 중국관광객 3천백 명 방문
목포 차없는 거리에 조성된 사후면세점 거리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모두 3천백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사후면세점 상가 간판과 환급영수증 발급소·홍보 안내판 등을 설치하고, 외국어 안내도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운영된 사후면세점 거리는 화장품과 ...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9월 22일 오늘의 날씨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입니다. 점차 밤이 길어지면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 오늘 아침 우리 지역이 흐리지만 비 소식은 없고요. 오후 들어 점차 맑은 하늘을 드러내겠습니다. 한낮에는 25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이 예상됩니다. 당분간 오늘 같은 날씨가 계속 되겠...
2016년 09월 22일 -

득량만 쑥대밭..어장복구도 난감(R)
◀ANC▶ 장흥 득량만은 폭염이 가셨지만 고수온이 남긴 생채기는 여전히 심각합니다. 키조개 피해는 생각보다 심각하고 어장 복구도 막막한 실정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확을 코 앞에 둔 3년 생 키조개들이 하나같이 속이 비었습니다. 지난달 계속된 30도 안팎의 고수온을 못견디고 집단 ...
2016년 09월 22일 -

고수온에 김 양식시기 늦어져(R)
◀ANC▶ 올해 여름 이처럼 유난스러웠던 폭염은 김 양식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산당국은 아직 수온이 높아 양식을 최대한 늦춰야 한다고 어민들에게 말하고 있는데 어민들은 소득감소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김 양식 준비가 한창인 완도군의 한 바닷가 마을. 까맣게...
양현승 2016년 09월 22일 -

지진 공포.. 경주행 수학여행 취소,연기 잇따라
광주전남지역 학교들이 경주행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2개 중학교가 경주행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장소변경을 검토하고 있고 전남지역 8개 학교는 수학여행지를 경주에서 다른 곳으로 이미 변경했고 8개 학교는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수학여행 연기,취소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광주시교육...
김양훈 2016년 09월 22일 -

전남도 경주 지진피해 복구 지원
전라남도가 경주 지진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한옥 지붕 보수 기술자와 시설물 안전점검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한옥 시공업체에서 관리하는 기와공 13명을 오는 23일부터 8일동안 피해 복구 현장에 투입하고,건축,토목분야 특급 자격을 갖춘 안전점검단 3팀 6명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9월 22일 -

제5회 목포인권영화제 23일 개막
제5회 목포인권영화제가 오는 23일 목포 원도심 로데오 거리에서 개막합니다. 오는 24일까지 이틀간 계속되는 목포인권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목포지역 12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주최합니다. 목포인권영화제 개막작은 '불온한 당신', 폐막작은 '서프러제트'가 각각 선정됐고, ...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목포시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내일(22일) 실시
목포시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내일(22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전 9시까지 전직원이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하면서 저탄소 교통문화 확산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년 중 단 하루라도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입니다.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