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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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투데이 성금
다음은 성금을 보내신 분들입니다. 김형섭씨 곽현구씨 김석성씨 이영히씨 이성군씨 각각 5만원 /// 정장흔씨 5만원 김철희씨 십만원 한철원씨 이석재씨 각각 5만원 김연순씨 3만원 /// 김상규씨 박복현씨 조규성씨 이진만씨 임길수씨 각각 5만원 /// 설국민씨 5만원 문교부씨 50만원 김종민씨 5만원 배정화씨 20만원 상보...
양현승 2017년 01월 13일 -

양식장 수조에서 70대 숨진 채 발견
어제(12) 오후 4시쯤 영암군 영암읍의 한 장어 양식장 수조 배수구에서 73살 장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비어있는 수조에서 내부를 수리하던 장 씨가 미끄러져 1.5미터 깊이의 배수구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1월 13일 -

자치단체,자동차세 연납신청 31일까지 접수
목포시등 일선 자치단체가 2017년 1월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합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1년에 2회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할 경우 최대 10%를 할인 받는 제도 입니다. 자동차 연납은 1월뿐 아니라 3월, 6월, 9월 등 연 4회에 걸쳐 신청이 가능하며 연납을 신청할 경우 신청기간에 따라...
김양훈 2017년 01월 13일 -

목포시, 최대 90% 할인 가격으로 정부양곡 지원
목포시가 저소득층 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해 정부양곡 할인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90% 차상위계층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양질의 정부양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금은 기초 수급자는 10kg 기준 1400원, 차상위계층은 7,100원입니다.
김양훈 2017년 01월 13일 -

축산차량 이동, 상당수 오리무중(R)
◀ANC▶ 가축 질병 예방과 추적 조사를 위해 도입된 축산차량 이동경로 확인 체계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GPS 미등록 차량의 축산시설 출입과 이동정보 미수집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축산차량이 농장 인근에 접근하자 GPS 단말기에서 안내 음성이 울립니다. ◀SYN▶ "가축 ...
양현승 2017년 01월 12일 -

먹이주기..방역의 '역발상'(R)
◀ANC▶ AI 확산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 별로 방역작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철새도래지인 고흥만 일대에서는 먹이주기 사업을 통해 철새 이동 확산을 막는 이색 방법을 동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부터 시작된 전국적인 AI확산 여파가 칼바람만큼 매섭습니...
2017년 01월 12일 -

성추행 의혹 교수 다시 교단에?(R)
◀ANC▶ 지난해 제자를 성추행한 의혹이 불거졌던 국립대 교수가 징계를 마치고 교단에 복귀할 전망입니다. 피해 학생들은 반발하고 있고, 대학 측도 뒤늦게 진화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대학교 모 학과 여학생들이 교내 성희롱고충심의위원회를 찾은 건 지난해 7월. 전공 교수인 A씨의 ...
김진선 2017년 01월 12일 -

여교사 성폭행 사건 항소심 비공개로 열려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 비공개로 열렸습니다. 오늘(12)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서 피고인들과 검찰은 '범행 공모여부'에 대해 공방을 벌였고, 법원은 이후 통신자료 조회와 피고인 신문을 진행해 다음 달 23일에 재판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5월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피...
김진선 2017년 01월 12일 -

공사 대가 금품수수..현 도의원*전 군수 구속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공사 수주 알선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남도의회 김 모 의원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12년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건설업자로부터 주민숙원사업 공사 수주 알선을 대가로 천94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전 해남군수 박 모 씨도 2013년 6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관...
양현승 2017년 01월 12일 -

선창권 도시재생 활성화 나선다(R)
◀ANC▶ 목포수협이 북항으로 이전하면 선창권은 심각한 공동화 현상이 우려됩니다. 목포시가 정부로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가로 지정받기 위해 선창권 활성화 계획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때는 고깃배와 뱃사람들로 북적였던 선창 지금은 인구 감소와 원도심 쇠퇴 등으로 제 모습을 ...
김양훈 2017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