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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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축사 양성화 산넘어 산(R)
◀ANC▶ 자유무역협정 체결 등으로 경쟁력을 잃고 있는 축산업에 대한 지원책으로 불법 축사를 양성화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성화 사업의 기준 시점이 시군마다 달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해 초 폭설로 전남지역 축사 72동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신광하 2016년 09월 21일 -

목포대교에서 투신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추석 연휴 목포대교에서 투신한 30대 여성이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1) 오전 7시 35분쯤 목포시 율도 인근 해안가에서 30살 강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17일 강 씨가 추석을 쇠러 고향을 찾았다 친구와의 말다툼 끝에 스스로 목포대교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김진선 2016년 09월 21일 -

부부싸움 뒤 집에 불 지른 30대 검거
해남경찰서는 부부싸움을 하다 아파트 거실에 불을 지른 혐의로 36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어제(20) 오전 11시 40분쯤 해남군 해남읍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부부싸움 도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거실에 쓰레기 봉투와 종이 등을 쌓은 뒤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21일 -

EEZ에서 무허가 조업, 중국 쌍끌이 어선 나포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인 신안군 홍도 북서쪽 98킬로미터 해상에서 무허가로 조업하던 중국 쌍끌이 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들은 다음 달 15일까지 설정된 쌍끌이 어선 조업금지 기간을 어기고, 조업에 나서 멸치 등을 불법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김진선 2016년 09월 21일 -

높은 수온 속 해조류 양식 적정시기 늦어져
수온이 예년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해조류 양식 적정 시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완도해역의 수온은 23도 안팎으로 지난해보다 1도 가량 높은 상태로,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안정적인 김 생산을 위해서는 최대한 채묘시기를 늦춰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완도지역의 경우 내년 4월까지 수확할 만기산 김 양식 시...
양현승 2016년 09월 21일 -

목포시-몽골 울란바타르시 업무협약 체결
목포시와 몽골 울란바타르시는 오늘 업무협약을 맺고 관광·문화·예술· 의료관광 활성화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목포시와 울란바타르시는 몽골 의료 관광객 유치와 몽골 문화촌 조성, 목포기업이 생산한 농수산물 수출입 방안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이인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목포시 대표단은 또, ...
신광하 2016년 09월 21일 -

목포시 공직자 청탁금지법 교육
김영란법 시행을 일주일여 앞두고 오늘, 목포시 공직자 2백50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목포시청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교육에서는 이지문 한국청렴운동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부정청탁의 유형을 설명했습니다. 목포시는 청탁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정례 조회 등을 통해 관련교육을 실...
신광하 2016년 09월 21일 -

전남공동행동, 공공기관 노동자 총파업 지지 선언
철도노조 등 공공기관 노동자들이 정부의 성과연봉제 도입 등을 규탄하며 오는 27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이를 지지하는 '전남공동행동'이 오늘(21) 발족했습니다. 전남공동행동은 "공공기관의 최고의 성과는 경쟁이 아닌 사회 공공성을 지키는 것"이라며 "노동개혁을 통한 쉬운 해고와 민영화를 막기 위해 총파업에 연...
김진선 2016년 09월 21일 -

목포시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내일(22일) 실시
목포시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내일(22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전 9시까지 전직원이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하면서 저탄소 교통문화 확산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년 중 단 하루라도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입니다.
신광하 2016년 09월 21일 -

문화다양성 정책 "다양한 소수계층 포함해야"
전라남도의 문화다양성 정책은 다양한 소수계층을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1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전라남도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 토론회에서 전남대 김경례 학술연구교수는 문화다양성은 이민자뿐 아니라 청년 장애인 등다양한 소수계층으로 범위를 확장해 정책을 세워...
201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