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불법축사 양성화 산넘어 산(R)
◀ANC▶ 자유무역협정 체결 등으로 경쟁력을 잃고 있는 축산업에 대한 지원책으로 불법 축사를 양성화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성화 사업의 기준 시점이 시군마다 달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해 초 폭설로 전남지역 축사 72동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해양관광 역점..수용태세는?-R
◀ANC▶ 최근 관광의 트랜드가 해양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제주의 경우, 해양레저 시설투자와 함께 접객업소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어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김종태 기자가 현지 취재했습니다. ◀END▶ 돌고래가 수면위로 뛰어 올라 모습을 드러내자 탄성이 쏟아집니다. 요트 주변에서 요리조리 유영...
2016년 09월 22일 -

목포시 공직자 청탁금지법 교육
김영란법 시행을 일주일여 앞두고 오늘, 목포시 공직자 2백50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목포시청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교육에서는 이지문 한국청렴운동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부정청탁의 유형을 설명했습니다. 목포시는 청탁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정례 조회 등을 통해 관련교육을 실...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득량만 쑥대밭..어장복구도 난감(R)
◀ANC▶ 장흥 득량만은 폭염이 가셨지만 고수온이 남긴 생채기는 여전히 심각합니다. 키조개 피해는 생각보다 심각하고 어장 복구도 막막한 실정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확을 코 앞에 둔 3년 생 키조개들이 하나같이 속이 비었습니다. 지난달 계속된 30도 안팎의 고수온을 못견디고 집단 ...
2016년 09월 21일 -

고수온에 김 양식시기 늦어져(R)
◀ANC▶ 올해 여름 이처럼 유난스러웠던 폭염은 김 양식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산당국은 아직 수온이 높아 양식을 최대한 늦춰야 한다고 어민들에게 말하고 있는데 어민들은 소득감소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김 양식 준비가 한창인 완도군의 한 바닷가 마을. 까맣게 ...
양현승 2016년 09월 21일 -

지진 공포.. 경주행 수학여행 취소,연기 잇따라
광주전남지역 학교들이 경주행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2개 중학교가 경주행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장소변경을 검토하고 있고 전남지역 8개 학교는 수학여행지를 경주에서 다른 곳으로 이미 변경했고 8개 학교는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수학여행 연기,취소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광주시교육...
김양훈 2016년 09월 21일 -

스쿨존 있으면 뭐하나..위험은 여전(R)
◀ANC▶ 최근 광주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는데요. 전남은 과연 안전할까요? 어린이보호구역 실태를 점검해 봤더니 곳곳에 위험이 노출돼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하교 시간, 시속 30km로 제한된 어린이보호구역이지만 커브길에 차량들이 속도를 냅니다. 학생들은 뛰어...
김양훈 2016년 09월 21일 -

조비오 신부 선종..큰 별 지다(R)
(앵커) 한 평생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조비오 신부가 오늘 새벽 선종했습니다. 오랜 기간 광주의 큰 어른으로 열정적인 삶을 살아오셨지만, 암을 이겨내지는 못했습니다. 고인은 마지막 가는 길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애를 썼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80년 5.18 민중항쟁에 시민수습위원으로 직접 참여했...
2016년 09월 21일 -

수서발고속철, 호남에 몇편이나 배분될까?(R)
(앵커) 서울 용산에서 출발하는 고속철 KTX와 함께 서울 강남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또 하나의 고속철 SRT가 곧 운행을 시작합니다. 호남선에 몇 편이 배분될 지가 관심인 가운데, 자치단체들이 물밑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수서역과 광주, 목포를 오가는 또 하나의 고...
2016년 09월 21일 -

불법축사 양성화 산넘어 산(R)
◀ANC▶ 자유무역협정 체결 등으로 경쟁력을 잃고 있는 축산업에 대한 지원책으로 불법 축사를 양성화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성화 사업의 기준 시점이 시군마다 달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해 초 폭설로 전남지역 축사 72동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
신광하 201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