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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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5일 뉴스&인물]성은주 총괄 팀장
◀ANC▶ 전남의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구조조정도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조선업종에서 일자리를 잃은 분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이 문을 연지 한달이 됐는데요, 오늘 뉴스와 인물을 통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자리에 조선업 일자리 희망센터 성은주 총괄팀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
신광하 2016년 09월 05일 -

9월 5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 목포 29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조금 낮겠고요. 함평과 장흥은 31도로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이후 당분간은 구름 많은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낮 기온은 ...
2016년 09월 05일 -

두 달 동안 해양환경 오염행위 35건 적발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해양오염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3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해상에 무단으로 분뇨를 배출하거나 선박 수리중 기름이 섞인 폐수를 배출한 선박 등이 적발됐으며, 해경은 17건에 대해 법적 조치하고 경미한 위반 사항 18건은 현장에서 시정했다고 밝혔...
김진선 2016년 09월 05일 -

'119 나르미선' 운영 내실화 추진
도서지역의 응급환자를 이송하기 위한 선박인 '119 나르미선'의 운영 내실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여수와 목포, 고흥 등 도내 9개 시·군에서 150척의 '나르미선'을 지정, 운영하고 있지만, 이 가운데 조례를 통해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지자체는 신안군 한 곳에 그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지원 근...
2016년 09월 05일 -

34년의 기록..일기에 담아(R)
◀ANC▶ 34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일기장에 꼼꼼히 적은 회사원이 있어 화젭니다. 자신과 직장의 일상은 물론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까지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N.R)1980년 7월 19일 토요일! 내가 이곳에 달려온 목적을 달성하고야 말리라..(중략) 이제 시작되는 사회생활을 보람찬 시...
2016년 09월 05일 -

폭염 영향으로 추석 차례상 비용도 상승
올 여름 계속된 폭염이 추석 차례상 비용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근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지난 해보다 7.5% 증가한 22만 4천 원, 대형마트는 9.1% 증가한 31만 8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통공사는 쇠고기 가격과 함께 폭염의 영향으로 채소 가격이 오르면...
2016년 09월 05일 -

전남도, 추석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합동점검
전라남도는 오늘(5)부터 13일까지 명절 선물용 수요가 많은 건강기능식품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지자체와 소비자감시원 등 합동점검반은 허위 과대광고와 유통기한 준수 여부, 무허가 원료 사용 등을 중점 점검하고 적발된 업소는 사법기관에 고발하거나 부적합 제품은 전량 회수해 폐기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05일 -

네트워크-안동]반복되는 멧돼지 습격.."왜?"(R)
◀ANC▶ 수확철을 앞두고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됐습니다. 지자체가 유해조수 포획단을 운영하지만 효과는 미미합니다. 왜 그럴까요? 엄지원 기자 ◀END▶ ◀VCR▶ 수확을 50일 남짓 남겨둔 가을 사과밭입니다. 반쯤 먹다 버린 사과가 이리저리 나뒹굴고, 아래쪽 나무 가지는 부러지는 ...
2016년 09월 05일 -

추석 전후 경찰 특별방범 활동
전남지방경찰청은 추석을 앞두고 내일(5)부터 2주 동안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편의점과 금은방, 빈집 등에 대해 범죄 예방 진단과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추석 연휴기간에 가정폭력 신고가 크게 증가하는 점을 감안해 신고시 즉각적인 현장대응과 사후관리로 재발방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05일 -

사라지는 마을 고목, 보호*관리 시급(R)
◀ANC▶ 새로운 나무를 심는 것보다 이미 심어진 나무를 가꾸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터줏대감처럼 마을 어귀를 지키고 있는 고목들이, 하나둘씩 죽어가면서 주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0여 가구가 모여 사는 농촌마을. 두터운 기둥과 거친 가...
양현승 2016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