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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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복지 허브화 사업' 확대
목포시가 8개 동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있는복지 허브화 사업을 시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7월부터 복지 허브화 사업을 하는 곳은 용당1동과 원산동,목원동,부주동 등 8개 동으로 이들 주민센터 명칭도 행정복지센터로 바꿔 보건소,민간단체 등과 연계한 복지의 중심기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센터마...
2016년 09월 02일 -

더민주 지도부, 광주서 정권교체 의지 보여(R)
(앵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광주에서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지도부가 새로 꾸려진 뒤 봉하마을을 방문한 데 이어 두 번째 지역 일정을 소화한 건데요. 회복세가 느린 호남 민심을 되돌리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됩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
2016년 09월 02일 -

전남도 "수출실적, 자료 출처 밝혀 혼선 줄일 것"
전복 수출량이 늘고 있지만 수출 실적 관리가 중구난방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수출실적 출처 인용을 명확히 할 것을 시군에 지시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는 "수출 실적을 광역*기초 자치단체에서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시군과 부서별로 자료 인용 출처를 각기 달리 하면서 혼선이 생...
양현승 2016년 09월 02일 -

전남도 8.9급 공무원시험 698명 합격
전라남도는 오늘(2일) 2016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6백98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745명 모집에 만 2천 5백여 명이 접수해 평균 16점 9대 1의경쟁률을 보였고 합격자 가운데는 사회적 약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별도로 모집한 장애인 스물네 명과 저소득층 스물한 명이 포함됐습니다 ...
2016년 09월 02일 -

데스크단신)행복마을 콘테스트 수상
◀ANC▶ 전통 한옥마을인 영암군 군서면 구림마을이 '제3회 행정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END▶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모두 6개 분야에서 진행됐는데 전남 대표로 진출한 구림마을은 경관과 환경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 전라남도는 추석을 ...
김양훈 2016년 09월 02일 -

전남도, 추석 앞두고 지방도 3개 노선 개통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지방도 두 개 노선과 국가지원지방도 한 개 노선을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개통합니다. 개통 구간은 장흥 장평면 용강리에서 장동면 배산리까지, 영암 덕진면 연보리 2.61km 구간이고 나주 봉황면 죽성리에서 유곡 교차로까지 부분 개통을 통해 혁신도시 출퇴근 때도 원활한 교통흐름에 도움이 ...
2016년 09월 02일 -

내일 새벽까지 5-30mm 비.. 천둥, 번개 동반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전남 서남부지방에는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흐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
김양훈 2016년 09월 02일 -

흑산공항 개항 이후 주민의 삶의 질 68% 향상
흑산공항이 개항하면 주민의 삶의 질이 68%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 오후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흑산공항 개항 대응 계획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광주전남연구원은생산유발효과 4천6백억, 고용유발효과 730명등으로 주민 삶의 질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흑산공항 개항으로 흑산도와 ...
2016년 09월 02일 -

농민회 쌀값 폭락 대정부 투쟁 선포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오늘(2) 전남도청앞에서 대정부 투쟁 선포식을 열고 쌀값 폭락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농민회는 "올해 조생종 벼 수매가격이 지난해보다 만5천원 폭락한 4만원 선으로, 이는 90년대 초반 쌀수매가와 같다"며, 쌀수입 중단과 수매계획 조기 발표, 재고쌀 처리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농민들은 ...
양현승 2016년 09월 02일 -

대학부지 변경안 확정..주민반발 여전(R)
◀ANC▶ 목포시가 옥암 대학부지 매각을 위한 용도변경안을 확정하고, 도시계획 변경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대학부지 매각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드넓은 영산호를 조망할 수 있는 20만㎡ 규모의 옥암대학부지 입니다. 지난 2천8년이후 10년째 빈 땅으로...
신광하 2016년 09월 02일